단 한번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써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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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4
<옛 계약 아래에서는 많은 제사장들이 필요했습니다.
나이 많은 제사장이 죽으면 다른 사람을 그 자리에 세워 제사장직을 이어 나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므로 제사장직을 영원토록 맡아보십니다.
영원히 살아계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려고 자신이 피를 흘렸다는 사실을 하나님께 회상시켜 드리고 계시기 때문에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로 다가오는 사람들을 완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야말로 참으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제사장이 아니고 누구시겠습니까?
그분은 거룩하고 흠도 죄도 얼룩도 없으시고 죄인들에 의해서 더럽혀지지도 않으셨습니다.
하늘에는 그분을 위한 영예로운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히브리서7:23~26)
예수님의 제사장직이 인간들이 세운 제사장직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서 제사장직인 이어 나가야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영원하신 분으로 제사장직도 영원합니다.
예수님이 집자가를 지셨기 때문에 자신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의 품성이 거룩하고 흠도 죄도 얼룩도 없으신 흠없는 어린양으로서 제물로 드려졌습니다.
십자가를 지심으로 영광의 자리에 오르시어 오늘도 통치하고 계십니다.
이 십자가의 도는 어떤 학문적 지식도 통하지 않고 은혜로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묘한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묵상을 올린다는 것 자체가 우습게 보이는 말씀 자체가 은혜입니다.
나를 위하여 거룩하고 흠도 죄도 얼룩도 없으신 분이 십자가를 져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격하여 오늘도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삶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여 주렵니다.
<그 분은 다른 제사장들처럼 먼저 자신의 죄를 씻은 후에 다른 사람들의 피를 씻기 위해 날마다 동물의 피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 달려 자신을 단 한번 희생 제물로 드리심으로써 그 모든 일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옛 제사제도의 굴레 속에서는 아무리 대제사장이라 할지라도 악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는 연약하고 죄 많은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후에 하나님께서는 맹세까지 하면서 완전하신 아들을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신 것입니다.>(27~28)
죄를 씻기 위하여 흠없는 동물의 피를 계속 흘러야만 했던 우리들을 긍휼히 보사 단 번에 그 일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대제사장 자체도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습니다.
새로운 언약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와 사망의 그늘에서 구속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내가 무엇을 해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은혜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 새 언약 아래에 있으므로 나는 이러한 사실을 믿는 다는 것 자체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제가 아시는 분들 중 몇몇 분에게 보내주는 문자입니다.
스팸문자가 난무하는 시대에 좋은 글이나 성경말씀 등을 문자로서 주고 받
아 삶에 활력을 주고자 합니다.
혹시 좋은 문자나 말씀이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
록 하겠습니다. (저의 핸드폰 번호는 016-9360-6123)
기분좋은아침을시작하라행복한아침은행복한하루가되고행복한하루는행복한일생이된다☆
맑은햇살과행복을가득담은이쁜하루를선물합니다예쁜미소지으며오늘도행복하세요♧^^
오늘걷지않으면,내일은뛰어야합니다.자신의시간을소중히여기는알찬하루되시길바래요
희망은희망을꿈꾸는자에게만있고, 내일은내일을믿는 자에게만있다.
오늘도힘내세요!!
저것은넘을수없는벽이라고고개를떨구고있을때담쟁이잎하나는담쟁이수천을이끌고넘는다
#9702; 축복의 말 Native American Pueblo Blessing 한줌의 흙일지라도 좋은 것이라면 붙잡으라. Hold on to what is good even if it is a handful of earth 스스로 서 있는 한 그루 나무일지라도 네가 믿는 것이라면 붙잡으라. Hold on...
#9642; 고운미소와아름다운말한마디는모든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