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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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4
많은 바위를 보았습니다.
흔들바위도 보고 울산 바위도 보았습니다.
큰 바위는 웅장함과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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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에 가서 본 바위는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산 전체가 하나의 바위로 되어 있었습니다.
요세미티에 갈 때마다 바위는 늘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서서 사람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큰 바위의 모습에서는 하나님의 손길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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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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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구원의 반석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변치 않습니다.
구원했다 취소했다 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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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반석입니다.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가면 언제나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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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즐거이 큰 소리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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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반석이 되어야 합니다.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언제나 구원의 자리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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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리바와 맛사에서 처럼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출 17:7)
물이 없다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모세를 원망하며 다투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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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상황을 보면 흔들리게 됩니다.
주변의 말을 들으면 다른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이 그곳에 계십니다.
목자가 되시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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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이신 하나님 곁에
작은 반석이 되어 함께 있기 원합니다.
변함없는 반석으로 있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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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에게 반석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배우자에게 반석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친척 친구들에게 반석으로 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