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적인 삶에서 진실된 삶으로 (양육교사 과제물)
작성자명 [김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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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06
마 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계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애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주님은 나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살을 찢으 셨는데 .....
대속하기 위해 대속물로 드리셨는데...
난 이십년 넘게 교회를 다녔는데
이제야 깨닫습니다. 주님이 하신 것 처럼 나도 대속물이 되기 위해
내 몸을 찢어 많은 사람을 위해 떼어 주며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주어야 하는 것인데
난 여지껏 잘 못 산것 같습니다.
잘 못 해석을 하고 살았습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몸을 드리셨기에 난 등 따시고 배 부른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보란 듯이 잘 살 수 있을 거라 막연하게 기대 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나의 무지함으로 주님을 팔고 주님을 죽이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이젠 내 몸을 재물로 드리기 위한 삶을 살겠다고 결단 합니다.
내 몸을 찢어서 나누어 주기 위한 삶을 살길 원합니다.
마:26:27-28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주님은 나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에서 날 위해 고통을 당하시고 부끄러움을 수치 조롱을 당하
셨는데...
난 주님이 날 위해 부끄러움, 수치 조롱, 당하셨기에 난 이런것에서 떠난 삶이고
좋은 날만 있을 거라 이것이 믿음이라 생각 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멍청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잘 못 산 것을 알았습니다
또 오늘 말씀에 깨달아 집니다.
나의 죄사함을 위해 피 흘리셨기에 내가 구원 되었으니
나도 주님과 같이 십자가에 피 흘림을 당해야 한다고
이젠 자원해서 십자가를 지길 원합니다.
내가 죽기위해 살기 원합니다.
먼저 내 남편에게 내 가 죽어지길 원합니다.
내 딸들에게 내 죄를 고백 하길 원합니다.
마 26:31
때에 예수 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 지리라 하였느니라 혹 나를 인하여 실족하리라
내 목적은 돈 이고 인정 받는 것 이었습니다.
그 것이 뜻대로 되어지질 않았습니다
남편은 날 조금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먹는 것 조차 아까워 했고 입는 것 또한
사주지도 않으면서 타박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못 마땅해 하고
살벌하게 날 대해 주었지요
그래서 난 남편을 냉혈 인간이라 칭하면서
원수라고 하면서
인정머리 없는 사람이며
연구 대상이라고
저런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 와 보니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고 내 남편은 너무도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너무 내가 챙피스럽습니다.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나의 미련함으로 남편이 힘들었을 것을 생각하니
남편이 불쌍해 집니다.
난 대접을 해 주지 않으면서 남편에게
대접 받으려만 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난 그동안 내가 대접 받기 위해서 목메여 기도했습니다.
목이 터져라고 남편이 사람되서 날 대접하게 해 주길
부르짖고 부르짖어 습니다.
우리들 교회 오기 직전까지
작년 부할절 지나고 우리들 교회로 옮겼습니다.
마26: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이젠 내가 얼마나 멍청한 삶을 살았음을 알았으니
나 처럼 대접받고 싶어 하는 사람을 이해 하고 인정해 주기 위해 나의 갈릴리로 가려 합니다.
먼저 그렇게도 목메여 인정 받기를 원하는 내 남편을 인정해 주기 위해
기도 합니다. 나도 인정에 목메여 살았으면서 인정 받고 싶어 하는 남편을 정죄하며
꼴 보기 싫어 했었는데 이젠 인정을 해 주는 삶을 살려 합니다.
그 힘듬을 내가 알기에 불쌍히 여기고 민망히 여김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감당해 가려 합니다.
마 26:33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나도 베드로 처럼 주를 버리 않겠다고 장담했습니다.
나의 무지함이 나의 행함을 알지 못 했습니다.
나의 행함은 주님을 버리는 행함 이었는데
남편에게 대접 받으려 하는것 남편을 무시 하는것
내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다 주님을 버리는 것 이었는데 것도 모르고
난 주님을 잘 따르고 있다고 착각에 빠저 살았으니
얼마나 황당합니까
이런 나를 주님이 긍휼히 보아 주시어
깨닫기를 얼마나 기다려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미련하고 변하지 않는 가치관 땜에 내 주변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젠 이전에 내가 살고자 남을 죽이는 삶에서
내가 죽고 남을 살리는 삶을 살려 합니다.
내가 얼마나 악하며 잘 못 살았는가를 시인하며 살려 합니다.
남은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해 주길 원합니다.
이젠 남편에게 나의 잘못을 용서를 빌려 합니다.
용서를 빌 기회를 주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의 딸들 에게도 용서를 빌려 합니다.
이 정도라도 깨닫게 하여 주신 100%로 옳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려 주시고 끝까지 참아 주신 주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의 잘못된 가치관을 바꿀수 있도록 깨닫게 하시는 말씀의 나팔소리로 제게 들려주신
목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하며 나를 품어 주시고 기도해주시고 감싸 주신 우리 공동체 남양주 목장
김현아 목자님 나옥경 목자님 류명기부목자님 모든 목원들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교사 교육을 해 주신 김종철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저두 모든 앞선 분들을 따라가며 본을 받아
나의 십자가 잘 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