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찬양의 주인이신 하나님
작성자명 [이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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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1
오늘 아침도 12살 장애아들 우리아기(아기와 같은 수준) 은석이를
먹이고 재우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 은석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심을
은석이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고백하게 하심을
은석이를 안고 있으면 무조건 사랑하는 마음 한가득 되게 하시고
부족한 영적 장애인 나를 무조건 사랑하시는 그사랑 알게하심을...
우리 은석이가 병원에서 내품으로 오때는 병원에서도 생명을 포기했는데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
경제적인 가장이라서 아픈 아들을 남겨두고 직장에 나가야 함에도
어려움을 이기며 우리은석이가 내 곁에 있게 해 주신은혜
부족할것 같았으나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신 은혜
이 모든 것이 내가 산것이 아니요 주의 은혜 입니다.
오늘까지 함께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일도 함께 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