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깊이 생각하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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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29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브리서3:1~4)
안형제님으로부터 유명한 강사님이 모실 기회를 가졌는데 ‘지저스 댕큐’‘지저스 댕큐’를 연발하고 있더랍니다.
그 분을 본받아 매사에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에 대한 생각이 가득 차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다보면 우리가 선택을 받은 자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을 깊이 묵상함할 때마다 예수님의 삶이 나의 삶이 되어짐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매일 묵상함으로 사랑의 마음을 본받아 삶속에서 나타내고자 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를 건드릴 때마다 그 묵상하신 예수님이 우러나기를 소망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가정에서 은혜를 많이 받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간에 질시와 책임을 추궁하는 것에서 이해와 사랑으로 용납하고, 감사한 생활을 과거 보다 더 훨씬 잘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자신의 집에서 주님에게 충실하였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신 주님께 충성을 하였습니다.
맡은 바 일에 충성을 다했다는 말이 나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옵니다.
나도 주님을 본받아 맡겨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여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자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정성껏 주의 일을 하렵니다.
오늘도 주님을 깊이 묵상합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13~14)
아직 시간이 있는 동안 날마다 서로 일깨워주어 죄의 유혹에 넘어가서 하나님을 향해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이 시간 밖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자리에 주님이 보내주신 목적을 생각하면 시간을 낭비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가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끝가지 충성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하늘의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직 오늘이라는 말이 나의 노리에 남아 잇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한 시간들은 오늘 이라는 구획된 시간 안에서 의미를 찾아보렵니다.
지금 여기서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미래에 내가 생각한 것들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지난 세월에 잘못했던 것들을 후회하기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을 위하여 오늘 이 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