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쉬 헤르미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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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25
그것이 그렇게도 큰 죄던가?
적장 살려주고 얻어낸 크나큰 이득을 생각한다면
그가 그렇게도 잘못한것인가?
es para tanto?
그 정도면 좀 봐주실 수도 있는거 아닌지
넘 냉정하신건, 좀 매몰차신건 아니신지
그러나
이쉬 헤르미
나의 헤렘인 사람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바쳐지고 하나님께 속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것
하나님께 속한 것을
자기 맘대로
자신의 계산과 이득을 위해
좌지우지한
불순종의 댓가는 엄청난 것이었다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께 속한 헤렘이지만
혹시나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고
내 뜻대로 처신하는 것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본문에서 처럼 극명한 헤렘은 잘 모르겠지만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라는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말씀처럼
내 인생은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소유이기에
내 인생
내 시간
내 재물
내 재능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 그 주권이 있고
하나님께 달려 있기에
어느 하나도 허투루 쓰여지지 않아야겠다
오늘 하루도 나의 베스트
최선을 다하여
내게 주신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로 작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