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 가지나 되는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오더라도 - 왕상18장3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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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20
왕상 18 :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왕상 18 :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 18 :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한국 사람들이 쓰는 말 중에 일당백(一當百)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최고로 백명까지 당해 낸다는 말이기에
대단한 사람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오늘 엘리야는 450 명의 바알 선지자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 450 도 되기도 하고
베드로가 성령충만할 때에는 삼천 오천명이 하나님께 돌아오기에 일당오천도 되며
다윗과 같은 소년이 거인 골리앗을 때려 눕히기에 일당골리앗도 되도록 하시는
분이심을 알게 해 주십니다
인생을 살면서 450 가지나 되는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오더라도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승리하도록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런 능력의 하나님께서도 자녀들에게 능력과 힘을 베풀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지을 때에는
하나님의 손이 역사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손이 짧아서 구원을 못하시는 것이 아니고
능력이 없어서 힘들게 살아가도록 하시는 분이 아니시라
오직 죄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았기에 역사를 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신하였던 아간이라는 사람이 범죄하였을 때에는 일당백이 아니라
백당일인데도 패하게 되어 버립니다
조그만 아이성 하나를 정복하라고 삼천명이 쳐들어 갔는데
완전히 패하고 도망을 오게 되어 버렸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이었던 엘리야 선지자는 혼자서 450 명의 바알 선지자와
400명의 아세라 선지자를 이겨 내게 됩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그동안 그릿 시내가에서와 사렙다 과부의 집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기적을 체험하고 많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어느 누구라도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가 없으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도 없으며
세상을 이길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제일 먼저 여호와의 제단을 수촉하는 일을 먼저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수축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 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의 능력을 상실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지 않는데도 돈 잘 벌고 잘 살고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바알에게 패하게 되는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든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예배문제를 먼저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엘리야는 아주 정성 스럽게 나무를 벌리고 송아지의 각을 잘 떠서
제단위에 갖다놓는 정성이 있었음을 보게 됩니다
제단을 잘 수축하고 난 뒤에 저녁이 되어서 하나님꼐 간절한 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감당할 수가 없다는 기도를 드립니다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라면서
간절히 두번을 기도하자 마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번제물과
도랑의 물을 핥아 버렸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응답을 받는 비결과 일당 450 을 할 수 있는 비결은
오직 하나님과의 제단을 먼저 수촉하고 간절한 기도를 올려 드릴 때에
이루어 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교회나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무슨 일들을 할 #46468;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행해 나가야 할 것이며
문제를 놓고 간절히 기도 드림으로 하나님의 지혜가 어디에 있는지를
잘 듣고 난 뒤에 행해 나간다면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 기적을 날마다 맛보며
살아갈 것이라는 귀한 교훈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