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앙모하는자 독수리처럼 비상하리!
작성자명 [信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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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9
#어제밤에
am12:30
샤워를 하고 불을 끄기전 로마서 강해 테잎하나를 틀고는 불을 끄다.
어둠속에서 눈을 감고 말씀을 듣다.
즐겨하던 모든것들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어 시간을 음미하며 설교말씀을 경
청하다.경청하며 눈물을 흘리다. 울다가 잠이들다.
한 사람의 아담과 한사람의 예수!
이제 내게서도 아담은 죽고 예수로 부활하길 소망하다.
#오늘 아침에
am 8:50
매일성경 78p 3월 28일 화요일 큐티묵상을 시작하다.
15절 부터 시작되는 말씀들에 어린시절 할머니 무릎위에 앉아 듣고 또 들었던
말씀들이 기억되어지고 생각되어지다.
어제밤에 로마서 강해와 연이은 감동이 마음에 샘솟아 가슴이 뜨거워지다.
여호와의 산에 오르길 갈망하다.나는 다 무너지고 석상 주상 다 무너지고 나
는 머릿돌 뜨인돌 예수에게 부숴져 한알이 밀알이 #50026;어져 많은 열매 맺듯이...
겨자씨 만한 믿음이 큰 산을 옮기듯이... 나 라는 세계의 우상 이 다무너져
주 앞에 밀알처럼 그리스도로 옷입어 온세계에 가득채워지길 소망하다.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
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
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세계에 가득하
였었나이다 (다니엘2/34~35)
#점심전에
am 11:00
아침 미팅으로 못다한 묵상을 하다.
그 날 을 택하셔서 감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 드리다.뭉클해지는 마음에
입술을 지긋이 깨물다.
인자는 나의 인자는 광야에도 골방에도 임하시지 않으리라.
번개가 임함같이 내 가 죽을때 나의 아담이 내안에서 사망할때 내가 그 사랑의
불안에서 체질이 풀어지고 내죄가 드러나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내가 볼 때 나 의 주검 앞에 소망의 독수리가 내 시체를 먹을때 진리로
자유롭게 비상하리라
#전화번호를 바꾸다
pm 4:00
sk 지점장인 지인에게 연락해 개인 전화번호를 바꾸다.
0191 9100 9191 0091 중 하나를 부탁해 0091을 받다.
작은것 하나를 바꾸다.
큰것은 아직 손도 못대고 큰돌은 아직 부숴내지 못하고...하지만 아주 작은 돌
에 전번을 바꾸며 소망을 아로세기다.
# 퇴근전
pm 11:50 마음의 감동을 주체하지 못해 후회 할지 모르는 일을 시작하다.
몇년만인지...이렇게 생각에 마음을 담아 적어 보는일...
복있는 여자 로 인해 우리들교회 로 올 수 있는 길 이 되주신 김 양재 목사님
께 감사에 감사를...
이곳에 와서 만난 지체들에게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을 ...
휘문고안의 장막교회에 설레이는 사모함을 ...
언제까지고 가슴에 담고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