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천국의 신비를 맛 보는 여자
작성자명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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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8
마 24:15~24:28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이리 하라고 말씀하신다...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지명이 나온 것으로 보아
가장 큰 마지막 때의 격전지가 아닐까 싶다.
십자가를 의지하여 예수께로 피하라
역사상 가장 안전한 도피처요, 구원의 방, 안식처였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지붕 위에 왜 올라 갔을까
이제나 오시나 저제나 오시나
우리 주님을 목매이게 부르짖는
성도의 심경을 나타낸 말씀이리라
끝까지 기다리고
의심치 말고 기다리고
모든 물욕을 버리고
땅에 것을 일소시키고
세상적인 모든 욕망의 퇴로를 차단하고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구원을 이루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밭은 구원의 현장의 다양성
넓게 펼쳐진 익은 곡식을 추수하는 일꾼들
마지막 때의 긴박성
촉각을 다투는 인자의 다가오심
오직 위엣 것을 향해서 부지런히
어린 양의 피에 겉옷을 빨고
천국을 향해 흰옷 입은 무리의 대열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앞만 보고 분발해야 함을...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와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라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기에
모든 것을 미루고 나중에 해야지 하고
생활 예배를 등한히 하고
세상적인 일에 치우친 어린 신앙의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큰 화가 미치리라는 경고성 메시지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말씀으로 성육화가 안 된 이들이나
말씀을 모르고 행위만 무성한 자들이
당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비참한 독열매
너희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때를 잘 분별해야 하는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입어
범사에 총명을 주시는 주님을 꼭 붙잡아
주변이 혼란스럽고 난리와 시험이 올 때
9 가지 성령의 열매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며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을 감하심을 믿고
온전함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하리라
사랑의 주님!
오늘 제게 베풀어 주신
여러가지 시험과
온갖 문제들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생명의 말씀을 품고
여러가지 사건과 사고를 해석하여
살아있는 적용으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여
마지막 때의 여러가지 시험을 감당하게 하소서
남편의 입술에서 찬양이 나오고
아이들의 마음 가운데 맺힘이 없고
주변인들의 부족함을 비난하기 보다는
어려움을 감싸안고 사랑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게 주신 깊은 감동을
삶 속에서 그대로 펼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므로
과거의 흑백논리나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저의 어리석음의 최대의 수해자가 될 뻔한
아이들에게도 동일한 변화를 심어줄 수 있는
유모가 됨을 기뻐합니다.
아직도 죽은 잎을 달고 있는 나목에서
푸릇한 생명의 만개를 준비하시는
아버지의 놀라운 능력에
천국의 신비를 맛 보는
윤경이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