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과 금을 정련하듯이 나를 깨끗게 하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이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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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8
강원도 원주에서 우리들 교회를 사모하는 지체 입니다.
남편이 실직한지3년째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는악한나를 부르셔서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인도하시면서 김양재 목사님을 인터넷으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유약한 성품으로 삶을 개척하지못하고 있는 남편을 보면서 얼마나 무시하고 결혼한 것을
후회하며 죽고싶을때가 얼마나 많았었는지
그렇게 힘든마음으로 삶을 살아갈때 말씀으로 해석되는 인생을 살으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얼마나 저를 때리고 깨지게 하고 회개를 시키셨는지..모릅니다.
큐티를 통해 저의 죄를 보면서 이제는 남편이 저렇게 나를 위해 수고하는구나 이해하고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1년넘게 다른 분들의 나눔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지금의 고난이 나를 정금같이 단련하여 깨끗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인정하며 감사합니다. 지금도 풀무같은 고난이 끝난것은 아니지만 과정을 즐기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경험하며... 나를 통해 저희 가정을 구원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알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사랑합니다. 우리들 교회 식구들 과 김양재 목사님..
제 인생을 새롭게 살아갈수있도록 인도하신 분들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