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작성자명 [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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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4
주님의 사랑이 더욱 감명깊게 다가오면서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나의 사랑하는 이들을 바라볼때 가슴이 #52255;어질듯 아파옵니다.
성령님이 나를 통해 애통해 하시는것 같아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주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다시 또 애통한 기도로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시는지 조금이나마 느껴집니다.
저희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아버지가 정말 긍휼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몇년이 지나서야 아버지는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여러가지의 병을 안고
고난을 겪으면서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시면서 이제는 주님이 당신을 구원하시고자 하신것을 확신하셧습니다.
전에는 죽음을 두려워 하시는 분이었는데 이젠 하나님을 믿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실것이라는 믿음을 가집니다.
전에는 막연히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도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진리는 하나인것처럼 확실하게 나의죄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사신,부활하신, 나를 지옥길에서 천국의 길로 인도하셔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할때 복음을 확실하게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정말 내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지 못할때는 정말 부끄.....
오늘도 나의 입술에서 복음의 진리가 선포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게 맡겨진 영혼들이 나의 문을 통해 천국으로,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역사가 이루어지길 ....
나의 작은 그릇에도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고 주의일에 동참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쉬지않고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
외식하는자들과 같이 물들어가는 저를 타국땅으로 보내셔서 고쳐주시는 주님께 또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에 매여 이렇게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