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Lord)/마22:34~46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이 제기한 율법중 어느 계명이 큰가, 라는 질문마저
태클 성 질문이었음이 밝혀지자 이제 거꾸로 울 주님께서 저들에게 묻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라고 생각하느냐(:42a) 다윗의 자손입니다(42b)
육신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나신 것을 나도 안다만
왜 할아버지 뻘 되는 다윗이 손자 뻘도 안 되는 그리스도께 내 주께(시110)라면서
그리스도를 주 라고 칭하였느냐(:43)
우리가 아는 것처럼 다윗은 죽었으나 그는 선지자로 주의 부활 하실 것을 미리
내다 보고 말하였습니다.
...저가 음부에 버린바 되지 아니하고(행2:31a)
...저가 육신이 썩음을 당치 않을 것임을(행2:31b)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2:36)
울 주님의 결론인즉 그리스도는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롬1:2-4) 는 말씀이 아닙니까,
다윗의 자손만이 아니고 다윗의 주(Lord) 말입니다.
다윗의 자손인 동시에 다윗의 주가 되신 주님께서 또한 나의 주가
되어 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오 주님,당신의 죽음이 은혜의 보좌로 나가는 통로이며
부활의 핵심이 주와 그리스도로 세우시는데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말씀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2006.3.22/헤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