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을 사는 아이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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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2
아름다운 삶을 사는 아이들!!<마>22;34~46
그렇습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제가 아닌 지금 그렇게 살고들 있습니다.
어떻게 살기에 그러냐고요?
이렇게 말입니다.
공부보다는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학교의 성적보다는 예배의 회복이 우선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삶의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입시 수능이 가까이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함께 어우러져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조화로운 질서 속에 담아
그야말로 아름다운 삶을 살고들 있습니다.
누가 그러냐고요^^
물론 <이레 공부방> 지체들이지요.
학년 초, 학기 초로 저마다
학교 사정과 개인 사정으로 힘들고 지친 몸인데도
참으로 열심히들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의 아이들도 대부분 이렇게 하고들 있습니다.
그러나
<이레 공부방>의 지체들은
이들과는 분명하게 구분된 아름다운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무엇이 그토록 아름답냐고요?
공부방의 지체들은
오자마자
가장 먼저 펴 놓는 것이 [말씀]입니다.
QT를 묵상하거나
성경을 읽거나
말씀을 읽고 씁니다.
이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겠습니까?
물론 선생이 옆에 있어서 도와줌으로 움직이는 수동적인
초등학생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 싫다 소리 안하고 순종하는 그 모습들이 참으로 예쁩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거의가 다
능동적으로 대부분 생활화 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들이 아름다운 전통으로 굳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새로이 들어오는 지체들이 그 모습을 따라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러한 삶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입술의 고백으로 드립니다.
이러한 모습이 주님이 주신 계명에 순종하는 삶의 모습이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이 계명을 지키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가장 먼저 이 처음 계명부터 지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첫 번째 계명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이 되었을 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대로
고백하며 실천의 삶을 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새벽 골방과 QT로 시작하는 하루가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 번째 계명을 지키는 삶이요
오늘도 끊임없이 섬겨야 할 대상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섬기고
양육하며 섬기고
문자 보내며 섬기고
전화로 안부 물으며 섬기고
영혼 구원을 위해 다니며 섬기는 삶에서
주님이 허락하신 두 번째 계명을 실천으로 적용하는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저와 공부방 지체들이
주 안에 있는 사랑의 공동체들이 모두 다 합력하여
주님이 허락하신 계명을
믿음으로 열심히 지키는 아름다운 삶을 사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