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는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10.10.08
열왕기상 13장20~34
21~그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22~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하신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조상들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24~이데 그 사람이 가더니 사자가 길에서 그를 만나 물어 죽이매 그의 시체가 길에 버린 바 되니 나귀는 그 곁에 서 있고 사자도 그 시체 곁에 서 있더라
크고 좋은 시험에 넘어지는 것이 아니고 떡 한조각 물 한그릇에 넘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던 선지자가 죽었다는 말이 늙은 선지자의 귀에 들어가자 늙은 선지자를 사자가 물기만 하고 건드리지도 않은 시체를 가져와서 애곡하고 자기의 묘실에 장사를 지내줍니다
불순종의 심판이 어떻다는 것을 소문으로 들었을 여로보암은 여전히 자기의 방식을 고수하며 일반 백성을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여로보암의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땅위에서 끊어집니다
죄가 될 어떤 일을 앞에 놓고 큰 사건이면 죄가 클까봐 다시 생각하고 생각을 거두기도 하지만 오늘 본문 말씀 같이 떡 한조각 물 한그릇이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저의 모습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나님께서도 눈감아 주시겠지, 용서하시겠지, 그런 악한 마음이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라고 하시는 말씀에도 한번은 #44318;찮겠지, 하루는 #44318;찮겠지, 하면서 기도 못한것을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서 위로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나 가족들에게도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를 주는 일들을 수 없이 하면서도 자기들이 내 처지가 되어보면 나보다 더 할걸 하면서 이정도는 죄도 아니야 하는 저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작은 죄, 큰 죄,를 말씀하시지 않으시는것 같습니다
아기를 열 번을 잘 보다가도 한 번 잘못보면 원망이 옵니다.
열 번을 순종해도 한 번 불순종이 되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해도 그것은 죄가 된다는 말씀 같습니다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는 말씀을 정확하게 실현시키시는 장면을 오늘 보여 주셨지만
여로보암은 회개하지 못하고 결국 일반 백성을 제사장을 삼는 큰 죄를 또 짓고 말아 그 집이 땅 위에서 끊어져 멸망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오늘 작은 죄라고 무시하지 않고 작은 죄라도 지었다면 바로 회개하는 기도를 하기를 소원합니다.
스스로 만이 알수 있는 작은 죄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똑 같은 큰 죄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꿈을 꾸고, 줄것만 있는 나눌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