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조부라움을 버리게 하소서
작성자명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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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1
모든 것을 있게 하시고 말미암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려 모든 것을 거두어들이시는 절대주체시여, 인간들의 눈이 조부라옵기에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파지 하지 못합니다. 부활이 없다하는 것이 그 한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으로 모든 만물을 유지시키시고 있습니다. 마지막에가서 모든 것을 다시 새롭게 빚어시는 새 창조 즉 부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늘 새롭게 하십니다. 고난과 고통과 심지어는 죽음을 통하여 만물을 새롭게 하십니다. 시간적으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털어서 영원한 현재로 파악됩니다.
그러나 과거와 현재 미래는 새롭게 하는 창조적 변화를 갖습니다. 그래서 주 하나님은 역사의 하나님이 아닙니까? 성경도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세계사/우주사/ 영원사가 아닙니까?
이런 영원사에 <나>라는 한 자아가 하나님의 절대주체에 비할 수 없는 한 미미한 자아가 이토록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마지막에 심 다니엘의 하나님 이렇게 우리의 자아를 또렷하게 부르시는 하나님의 과연 절대주체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모든 상대적인 주체들의 이름을 부르시며 그들 내부 속마음까지 다 통찰하시는 하나님, 과연 하나님은 만물을 다스리시옵니다. 우리는 이분의 다스림을 받아야하지 이분을 거스리는 것은 질서의 측면에서 볼 때 반역입니다.
<나>라는 자아의 이성의 너무 조부라와서 그렇지, 실상은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나를/우리를 얼마나 안타까이 보고 계시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분만을 바라보며 오직 말씀을 좆아 따라오기를 그 길만이 생명의 길이요 부활의 길이요 그래서 영생의 길이기에 오늘도 죽었으나 살아있는 나를 주관하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주시여, 늘 부활/창조적 새로움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그러기위해서는 나의 조부라움을 버릴 수 있게 다스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