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한 말씀이지만요.....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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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1
제가 아침에 묵상을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다른 지체들에게 문자로 매일 나눔을 합니다
그중에는 신앙이 오래되신 분,혹은 젊은 분 혹은 어려움에 있으신 분
등등 다양하지만 참으로 반응도 다양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는데
어찌나 위안이 되던지 말씀 그대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천국에는 시집장가도 가지 않고 하늘의 천사와 같은사람이라서 ....
힘들었던 이들에게 위안이 되라고 보냈습니다
근데 답변은 이렇습니다
000집사님 또 장가 가면 쓰같소
000자매 아멘,시집 굳이 가야하나 싶네요
한분은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시집장가의 결혼을 묵상하셨지만 천국을 놓치셨구요
한 자매는 결국 자신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결혼문제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말씀이지만
어쩜 모든이에게 이렇게 다른 감동을 주시는 것이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