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생아입니다.
작성자명 [김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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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1
제목 : 나는 사생아입니다.
성경 : 마22:23-33
나는 사생아입니다.
모든 사람은 사생아입니다.
영이 죽고(사) 육만 살아있기에 (생) 모든 사람은 사생아입니다.
1. 사사로운 삶
육으로 태어나서 육으로 죽는 사람들이 사는 삶이 사사로운 삶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태어나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사두개인처럼 이 땅에서의 삶은 있으되, 하늘나라에서의 삶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죽어서 태어나서 죽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사사로운 삶을 살다가 죽은 사람들입니다.
2. 생생한 삶
육으로 태어나고,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사는 삶이 생생한 삶입니다.
이 땅에서도 살아있고, 저 땅(하늘나라)에서도 살아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죽어서 태어나서 살아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생아로 태어나서 사사로운 생활만 하다가 사는 사람들이 있고, 사생아로 태어나서 하나님 안에서 생생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둘을 가르는 것은 약속입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이고, 이삭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이고, 야곱에게 한 약속을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땅에서의 약속을 천국에서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약속을 기억하고 지키겠다는 하나님의 싸인입니다.
죽어있는 자가 살아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시작된 이 땅에서의 삶을 하늘나라의 저 땅에서의 삶까지 보장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말입니다.
약속을 믿는 자는 부활의 결과에 대하여 의심하지 않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변하든지, 어떤 새로운 환경이 주어지던지,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의 세계로 인도하여 주심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만 잘 살면 됩니다. 죽어서 죽은 삶이 아니라, 살아서 산 사람의 삶만 살면 됩니다.
3, 적용
사사로운 삶이 생생한 삶으로 변화되었으면, 믿음 안에서의 사사로운 삶과 생생한 삶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여행에 관한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도보여행가 김남희씨의 인터뷰였습니다. 도보로 40개국을 넘는 여행을 하면서 경험한 것을 들으면서, 나도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행하지 못했던 것은 여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행에 대해 몰랐다가 여행을 하고 싶다는 것은 여행에 대하여 죽어있다가 여행에 대하여 살아남을 말합니다. 그리고 실제 여행을 하는 것은 여행을 아는 것을 여행을 경험한 것을 말합니다. 여행에 대한 생생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났음에도 영적으로 죽은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전도에 대하여 알고는 있으나. 전도하지 못하는 것은 사생아의 삶을 그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전도를 실제로 하는 것이 전도에 대한 앎이 살고, 전도의 실제를 사는 생생한 삶이데, 지금의 저의 모습은 전도의 사생아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에 대해서도 사생아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으되 기도하지 않는 것은 기도의 생생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함을 말합니다.
QT를 통해서 깨닫어진 말씀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것은 적용이란 살아있는 영역이 있을 때입니다.
오늘을 살아있게 살면 내일이란 삶이 살아있게 됩니다. 오늘 최선의 삶을 사는 것이, 오늘 계획을 하고 사는 것이 내일의 성공을 보장하는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사사로운 삶이 사생아의 삶이 되고, 사생아의 삶이 생생한 삶이 되어져 가는 것이 하나님 안에서의 삶입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삶입니다. 저에게는 사생아의 영역이 넓혀지고 있습니다. QT를 통해서 독서를 통해서 삶의 경험을 통해서 사생의 영역이 넓혀지고 있습니다. 그 확장의 속도만큼 따라주기 못하는 것이 살아있는 삶, 현실의 삶, 생생한 삶입니다.
2006년의 저의 삶의 주제는 Live 입니다.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삶, 현실에서의 실제적인 삶,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사용되어 지는 살아있는 삶입니다.
다시금 오늘 말씀을 통해 생생한 삶을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오늘 살아있는 자가 내일도 살아있을 수 있고, 이 땅에서 살아있는 자가 천국에서 살 수 있기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으로 시작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생생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사사로운 삶에서 사생의 삶으로 열어 주시고,
사생의 삶에서 생생한 삶으로 살게하여 주소서.
오늘의 삶이 내일로 이어지듯이,
이 땅에서의 삶이 천국에서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여 주소서
살아있는 것만이 살아있다는 것은 늘 기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