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의 하나님
작성자명 [하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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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1
산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남편은 신학을 했지만 주일울 안지킵니다
밤에 대리 운전을 하지요 그래서 지킬수가 없답니다
제가 우리들교회에 온지 6개월정도 됩니다
저를 위해 수고하는 남편그 남편이 이제는 감사히 느껴졌고 나를 말씀듣게 하기위해 수고 하는 그 남편이 이제는 가장 맞는 나의 멍에 임을 고백합니다
주일 설교에 이스라엘 어린양에게로 가라 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죄는 죄라고 얘기해야 한다고 하셨기에 남편이 이번달 수입이 너무 없다고 하여 주일 예배부터 드리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드릴형편이 못된다고 아니 예배부터 드려야지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그런데 거기는 어느 교단이며 장로는 왜 없느냐며 딴소리를 합니다
저는 제가 말씀중에 잘 매여 있으면 남편이 오리라는 믿음이 있었는데 아직도 볼것을 못보고 듣지 못한는 그모습을 보고 오픈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말이 통하지 않는 남편 딴소리로 나를 힘들게 했던 남편이었지만 이제는 그 마음을 이해하고 들어주려 합니다 그래서 조용히 말씀가운데 쉼을 얻고 이제는 곧 함께 우리들교회에서 에배드릴날이 가까이 아니 부활주일이 그날이길 숨죽여 기다렸는데 오늘 또다시 실체를 보게 됩니다
저는 할수가 없습니다
산자의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라
남편이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라
그날을 바라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들교회공동체의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저의 눈물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세요
남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합니다
산자의 하나님 들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