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없다면.....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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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1
마 22 : 23 ~ 33
아담이 독처 하는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아담을 잠들게하고
그의 갈빗대 하나를 취해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 이끌어 오시어서 결혼을
시키셨습니다.
그리하여 둘이 < 연합 > 하여 한몸을 이루었으므로 두사람이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워아니
했었습니다. 그런데 둘중에 한사람이 죽으면 연합은 깨져버립니다. 그래서 상대를 주장할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사회는 가정이라는 최소단위가 모여서 구성 됩니다. 가정제도는 하나님께서 최초로 만드신
제도이고 가정의 기초가 부부이므로 부부가 없는 가정은 결손가정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만물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가정이 바로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60세 미만에 사별을 했으면 재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서
이루어갈수가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에는 혼자살수도 있으나 창조섭리로부터 자유롭지
못 합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두날개로 교회가 교회 다워집니다. 어느 한쪽만으로는
교회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뒤에 부활이 나타났기 때문 입니다.
고난뒤에 영광만이 값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3년반동안이나 같이 먹고 자고 살면서 제자들을 양육했고 수많은 기적을 보여
주셨건만 갈보리 언덕에서 처형을 당하실때는 제자들이 모두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성령의 임재를 경험한 제자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셨다고 그 사실을 증거하다가
모두 순교하였습니다.
제자들의 뒤를 이은 교부들과 속교부들도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다가 사자밥이 되기도 하고
불에타서 죽임도 당하고 십자가형도 당했기에 오늘날까지 복음이 전파 되었고
지금도 세계의 곳곳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하는 순교가 이어
지는것은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으므로 우리들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고 예수님이 부활하셨기에
우리의 생명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성도의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인들같이 불쌍한 사람들은 없을것 입니다.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입니다. 오늘밤 주님이 부르시면 천국문에 있을줄을 믿어야
합니다. 천국에 온이유는 예수님이 내죄를 대속하여 주셨기 때문 입니다.
부활 신앙이 없기 때문에 주일날 잠실구장이나 시청앞으로 나가서 야구보러 간것입니다
부활 신앙이 없다면 무늬만 신자 입니다.
부활을 모르면 말씀이 없는것이며 말씀을 모르면 헌신을 할수 없고 생색내면서 봉사하다가
실족하곤 합니다.
구약성경의 곳곳에 부활을 증거하는 구절들이 있습니다. 시16: 10 - 이는 내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자로 썩지않게 하실것임이니이다. 라고 말씀하시고
역대하에서는 죽음을 잔다라고 표현함으로써 후일에 부활로써 깨어날것을 암시하고
에스겔서나 다니엘서에서 죽은자의 부활을 직접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구약성경의 곳곳에서 부활에 관한 언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두개인들은 인간의
합리적인 사고의 범주에서 성경을 이해할려고 했기 때문에 부활교리를 터무니 없는 것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만물과 온갖것의 창조주되시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분임을 믿는
< 믿음 >을 갖지 못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부활한 모습을 천사에 비김으로써 사두개인
들의 억측을 물리치셨습니다.
바리새인과 헤롯당원들의 교묘한 정치적 질문에 이어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궁지에
몰아넣고자 시도 하였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였고
내세나 천사와 마귀등 영적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모세오경만을 철저하게 신뢰한자들답게
신명기에 기록된 계대결혼에 관한 규정을 가지고 예수를 공격했는데
그들은 예수님의 신적 지혜 앞에 그들 스스로의 무지를 폭로하고 말았습니다.
즉 모세오경에도 부활의 하나님이 등장했기 때문 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은 과거의 하나님이 아니고 산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들의 믿음의 조상들이 이미 부활에 참여하고 있었던것 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땅에서 받는 고난은 예수의 흔적입니다. 그리고 그 흔적은 예수의 영광
입니다. 고난은 잠간이고 영광은 영원하기 때문에 고난을 통해서 내가 거룩해질수 있다면
그 고난이 오히려 축복인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믿음의 선진들이 잠시 받는 환란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믿음의 본을
보여 주었던것 입니다.
환란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습니다.
풀무불에 연단될수록 더욱 정금이 되는까닭에 성도가 구속사를 위해서 받는
연단은 보석처럼 영롱하여 오히려 아름다운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