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하나님
작성자명 [김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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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06
내 밀었던 손이 굳어버린 여로보암이
당신의 하나님께 기도해 달라고 한다.
나의 하나님과 너의 하나님이
다른 것이다.
그 구절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눈이 튀어나온다
여직 내 기도가 여로보암의 하나님께 구한 간구였었나를
돌아보면서.
나의 안위와 평안 번영
내가 구한 나만의 천국,
거기에만 계셔야 하는 하나님을 찾았다.
깨지고 부서지고 무너져야 하는 나의 여리고성이다.
오늘은
너의 하나님을 만나기 원한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