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너 간교한 죄악이여!
작성자명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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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20
자신의 무능함과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하는 자와 자신보다 다른이의 죄를 찾아 문제삼으려 하는 자와의 나중의 차이는 어떤 것일까요?
오늘 묵상하면서 늘 주 예수의 보혈로 자신의 죄가 씻김받는 자는 예수님으로부터 환영받고 또 긍휼여김을 받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자기 죄와 자기 문제를 보지 못하고 다른 이를 용납치 못하는 자는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나 예수를 떠나가게 되네요(22:22)
예수를 따라가는 자만이, 예수를 좆아가는 자만이 삽니다. 인간적으로 주변을 살펴보았자 소용이 없습니다. 고통이 있고 희비가 엇갈려도 하루에 감정이 수없이 바뀌어도 진정 예수에게 나 자아를 드릴 때에 우리는 예수를 떠나지 않는 예수께서 우리와 동행하는 복을 누립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봅니다. 문제가 보입니다. 내 감정이 기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 하더라도 내가 문제가 있기에 상대가 나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모든 일들은 사라집니다. 모든 성취도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보이는 것은 오직 주 예수뿐일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놓지말고 예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렵니다. 그렇지 않을 때 우리는 물고 뜯고 마음으로 모의하며 또 위선하며 살 뿐일 것입니다. 오 너 간교한 죄악이여!
주 예수가 우리의 모든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무한절대자아입니다. 이 유한하고 일시적이고 상대적인 내가 절대주권이신 주 예수만을 모시며 살아가도록 힘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