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송아지와 제사장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10.10.05
왕상12:25-3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입지를 세워주시고 우리를 높이십니다.
상황이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할지라도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그 믿음을 보시고
죽음에 처하는 것같은 그곳에서
오히려 우리를 살리시고 높여주십니다.
불안해하지 맙시다.
나의 앉고 일어서는 것까지
우리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다.
불안에 떨면 하나님 아닌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게 됩니다.
자신의 머리에서 나온 계획을 따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죄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불안해하고 두려워하지 맙시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나를 택하시고 때가 되어 나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삼아주셨고
하나님이 나의 아빠가 되어주셨는데
그리고 나의 주가 되어 주심으로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종으로 삼아주셨는데
무엇이 두렵고 불안합니까.
하나님이 내자녀들, 내 가정, 내기업을 바로잡고
거룩한 길로 걸어가게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앞으로 되어질
여러가지 일들을 앞에놓고
염려도 되고
그래서 불안해지고 두려운 마음이 들다보니깐
여로보암처럼
사람들보기에 좋은 금송아지같은 계획을 만들어놓고
그리고 힘들고 마음이 급하니깐
내마음대로
내멋대로 제사장을 세워서 편안한 길을 택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죄입니다(12:30). 그래서 오늘도 회개합니다.
좀 힘들고 더딘 길같아보여도 편안한 길 택하지 말고
묵묵히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우리 하나님께서
깜짝 놀라운 방법으로
나와 우리가정를 살리시고
우리의 입지를 넓히시고 내게 평강과 능력을 주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