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와 예복/마 22:1~14나이가 마흔 세 살인데도 옷입는 것에 아직도 상당한 돈과 시간을 지불하는
속없는 남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오후에 한.일전(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양
복보다는 빨강색 켄셉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옷입는 것과 예법에 대해서 문외안 이어도 결혼식 갈 때 허접한 옷을
입고 가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는 것쯤은 살면서 다 안다는 것 아닙니까,
오,필승 꼬레아!
결혼 잔치 비유는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거절로 버림을 받게 되는데 반해,
이방인들은 영접을 받아 이스라엘의 자리에 대신 하게 된다는 충격적인 메시지입니다.
여기에 비유(Parable)공식 A=B를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왕=하나님
-아들=예수
-결혼 잔치=메시아 잔치
-초대 받은 자=이스라엘 백성
-종들=선지자들
-도시=예루살렘
-네 거리에서 초대받은 자들=새 이스라엘 백성
-결혼 예복=하나님의 뜻을 행함
-택함 받은 자들=진짜 하나님나라 백성
앗,
애쓰고 온 잔치에 옷이 틀리다고 쫓겨나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아닙니까,
대/한/민/국/짝짝짝, 짝짝
은혜를 저버린 유대인들을 버리셨지만 선택의 기준에 있어서
예수그리스도의 예복을 입은 사람들만 혼인잔치에 초정하신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
나는 팥죽 한 그릇에 은혜를 외면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 주님,무 자격 자에게 베푸신 당신의 놀라운 은혜을 종일토록 묵상하겠나이다.
2006.3.19/헤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