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이루려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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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9
오늘은 8남전도회에서 오늘 묵상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사실 형제님들 중 생활면에서 나보다 훨씬 더 잘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부족한 나의 묵상을 들어준 형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주 만나서 성경공부하며 3부 예배 안내 및 식사를 함께 하다보니 굉장히 친근한 형제님들이 되었습니다.
교회 공동체를 함께 섬겨나가는 지체로서 서로 격려하고 아름다운 일들을 전함으로 배가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여러 유형의 만남이 있지만 그리스도안에서 만남이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들입니다.
사순절기간을 보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주님의 고난을 잊고 생활을 많이 하였는데 오늘 은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당하신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채찍질하고 조롱하고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내가 받아야 할 수많은 조롱과 비방과 고통을 주님은 몸소 당하셨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머리에는 가시면류관을 씌우고 왕이 입던 자색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