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통해 후대하심
작성자명 [전진삼]
댓글 0
날짜 2006.03.18
자녀로 택함을 입고도 아직 세상에 속함을 불쌍히여겨 주시는 주님
아들도 내 소유로 착각한 나 이기에 운영이가 집을 나가게 해서라도 저를 온전케 하시는
사건임에 나의 주님을 선지자임을 고백하게하시니 갑사합니다.
아들 운영이를 이 시간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유린하는 어린양이오니 선지자이신 주님께서
늑대에 눈에 시야에 잡히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시고
그 마음을 만지시어 이 연약한 어미 양이 애타게 찾고 있사오니 보내주세요
이 사건을 통하여 훈련하게 해 주시고 후대하여 주시니 갑사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이기에 주님께서 양육하여 주심을 믿고
간구한 기도의 응답이라 믿습니다.
아들이 이 사건을 통하여 귀히 쓰임받는 모퉁이 돌이 되게 하옵시고 인격적인
주님 만날 수 있는 사건이 되어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의지항 공동체의 지체들이 있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