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싹을 짤라야 한다는 김양재목사의 말씀이..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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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03
왕상12:1-11
솔로몬의 왕국이 두쪽으로 찢어졌습니다.
너무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솔로몬이 날마다 자기 마음을 찢었더라면 나라가 더 견고해졌을턴데
그는 마음을 찢는 회개의 삶을 살지 못했기에
결국 그 견고했던 솔로몬 왕국도 하나님은 찢어버리고 맙니다.
나의 사업이
나의 가정이
내조직이 찢어지지 않으려면
평상시 내가슴을 찢어야 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오늘도 내가슴을 찢습니다.
군림하고 지배하고자는 욕심이 나에게 많습니다.
여러분 욕심의 싹을 짤라야 합니다 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지난주 설교 말씀이 생각납니다.
예수믿고 구원받았으면 됐지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 내가 다른 사람을 먼저 섬길 때
그 사람들이 나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12:7).
하나님은 우리를 섬기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우리의 왕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우리는 왕대접을 받게 됩니다.
내가 왕대접 받으려면 먼저 내가 그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싶거든
먼저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과 일맥상통합니다.
예수믿고 구원받았으면 됐지 왕대접은 무슨 왕대접이냐
그래서 오늘 아침 또 내 마음을 찢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