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대적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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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0.01
나를 해하려고 작정하고
덤비는 사람 하나만 있어도 괴롭습니다.
모든 것이 잘되어가고 있지만
한사람이 계속해서 대적한다면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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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원한의 관계로 대적이 됩니다.
민족적인 이유로 대적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대적을 세우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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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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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대적을 세우셨습니다.
그는 에돔 사람 하닷 이었습니다.
에돔이 다윗 군대의 공격을 받아
많은 에돔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때 왕의 자손이었던 하닷은
애굽으로 피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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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바로의 보호아래서 길려진 하닷은
자라서 애굽 왕비의 동생과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에돔으로 돌아와 솔로몬의 대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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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시니
저는 그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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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또 다른 대적을 세우셨습니다.
그는 수리아의 르손이었습니다.
르손이 다메섹에 가서 왕이 되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이스라엘과 수리아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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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닷과 르손이 대적이 되어
솔로몬을 일생동안 괴롭혔습니다.
그들은 솔로몬의 생애에 가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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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솔로몬에게 인생 채찍을 드셨습니다.
대적하는 자들을 세워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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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창고에 많은 것이 있어도,
솔로몬이 전쟁을 위한 많은 것을 준비해도,
대적으로 인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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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 있는 에돔과
북서쪽에 있는 수리아로 인해 긴장합니다.
나라가 부강해져도 많은 국방비를 지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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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이 벌어도 대적으로 인해
많은 것을 지출해야 합니다.
모든 국민들을 경제적으로 부요하게해도
대적이 가까이서 노린다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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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은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래도 대적이 있다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은가를 보아야 합니다.
대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