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주제가
작성자명 [최계원]
댓글 0
날짜 2006.03.17
마 21 : 23 ~ 32
우리들교회의 주제가는 나는 100% 죄인, 하나님은 100% 옳으십니다 입니다.
속인자보다도 속은자가 강하기 때문에 속은자가 회개해야 합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내 죄 때문이라고 애통의 눈물을 흘려야 성도로 취급받습니다
문제자녀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기 때문에 자녀가 타락을해도 부모가 회개 합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보석취급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녀로 인하여 부모가 거룩하게
되고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성경은 늘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할수 있다와 나는 할수 없다입니다
나는 할수 있다는 구하라 구할것이요 찾으면 찾을것이요 문을 두드리면 열린다는것
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수많은 긍정적인 말씀이 많이 있는데 우리들교회 주제가는 나는 할수없다 입니다.
처음에는 이 말씀의 깊은뜻을 잘 몰랐습니다. 알았어도 간과 했던것 입니다
계속 실패만했던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도 했었습니다. 긍정적인 말과
용기를 불러 넣어주는 말이 그리웠던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말씀의
진수가 새록새록 새겨집니다. 나는 문둥병자요, 중풍병자라는 고백이 천금같이 귀하고
내가 소경이라 앞을 보지 못할뿐만 아니라. 양같아서 그릇 행할수밖에 없다는 고백과
내가 내 갈길을 갔기에 나의 죄악을 예수께서 담당하셨다는 진리가 나의 심금을 울립니다
내가 세리요 창기라고 고백하면서 날마다 죄를 토설하므로 우리들교회에 오면 시궁창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악독과 음란과 토색과 더러움을 다 쏟아내므로 휘문고가 악취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다른 교회들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썩은 냄새를 거룩이라는 포장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시설 좋은 정화조로 꽁꽁 닫혀있고 소독약까지 뿌려 놓아서 악취를 맡을수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이상한 싸구려 향내가 납니다. 역겨운...
천사들은 우리들교회의 기도를 가지고 하늘보좌로 올라가서 향로에 지피므로 하나님
께서 흠향하시는데 그 향을 너무 너무 좋아하십니다. 회개하는 사람을 가장 기뻐하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할수 있다고 큰소리치고 못하면 교만 하다고 책망을 받지만 나는 할수없다고
고개 숙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루시면 겸손하다고 칭찬까지 받는다는것도 주제가
입니다.
고난이 축복이라고하면 사람들은 왠 딴나라 말씀이냐고 묻습니다. 등따숩고 배부른
사람이 복음의 진수인 민망히 여기는것과 애통하는것을 체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다거나,
자식이 아버지의 뺨을 때리는데까지 내려가본다든가
암에 걸려서도 하나님께서 세팅해 주셨다고 하며
자식이 가출을 했어도 원망이나 미움이 없이 품을수 있고
배우자가 바람을 피워도 내가 요동치 않을수 있다면
그것은 한국교계에서 특파원들을 파송해서 우리들교회의 일대일 훈련을 받아야
할것 입니다.
청년들까지 삶을 오픈하며 죄를 고백하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깨끗케 된 간증을
합니다. 어정쩡한 신학을 하고서는 명함도 못내 놓는 적용을 하는 교회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신학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학문으로는 신앙을 가르칠수가
없습니다. 자기 삶을 말씀에 적용을하지 않으면 왕따를 당하는 교회 입니다.
돈이 없으면 굶어죽는것이 현실인데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모르고 돈 달라고 했다
가는 공개적으로 양육을 받는 교회입니다. 그렇게 책망을 하고 가라고해도
성도는 계속 늘어나고 자리는 점점 좁아져서 수요일에는 1시간전에 가야 간신히
제 자리를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요즈음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중 우리들교회를 모르는분이 드뭅니다. 그분들중에
날마다 말씀묵상을하는 분들은 우리들교회를 좋아하시고 기도만 하시는분들은
싫어하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철도의 레일같이 말씀과 기도를 요구하십니다. 그럴때 치우치지
않습니다.
요즈음 CTS 방송을 들으면 출연하는 목사님들중에 우리들교회가 하늘나라에
특허낸 용어들이 종종 튀어 나옵니다. 큐티하는 교회의 영향력이 표가 납니다.
엊그제 수요일에 저에게 교회에서 문자가 왔었습니다. 내용은 사무실에 들려라는
것이었습니다. 갔더니 이태리 베니스에서 팩스가 왔었는데
저의 큐티나눔을 읽고 첫출근에 대하여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답글을 써도 들어
가지를 않아서 팩스를 보냈었습니다. ( 맨우편 위쪽에 로그인을 하셨나요 - 회원
가입을 해야 되는데.... )그 팩스를 감사함으로 받고 삼성역으로 가던중에 컴컴한 길에서
저를 알아보시는 권사님이 같이 걸어가시던 남자집사님께 저를 소개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가 이태리 베니스를 출장을 갔다가 어느분께 복음을
전했는데 하면서 그분 이름을 대시는데 팩스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분은 이태리에서 사업을 하시는분인데 목사님 설교도 듣고, 큐티 나눔란도 들어오셔서
힘을 얻고 신앙이 회복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분은 저에게 우리가 모두사는 하나님의 논리가 사업에도 이루어지는것이 저를 통해서
입증해 주셨으면 하는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곳곳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우리들교회 주제가 낭송에
하나님께서 더욱 큰 확성기를달아 주시나 봅니다.
오직 말씀 가운데서 내 죄를 보며 애통하며 미천한 나같은 죄인도 불러주셨기에
내가 거저 받은것을 거저 주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