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받고 싶다면~~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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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6
마태복음 21장12-22
예수님이 성전안의 매매자들을~~
나도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나의 신앙생활을
돈으로 바꾸는 짓을 했다.
내가 기도하니까 내가 이렇게 봉사하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필요한 것들로 바꾸는짓을...
그래서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자였는데
다행히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소경과 저는자의
무리속에서 예수님이 고쳐주시고 있다
성전에서 예수님이 하신일을 이상히 여기는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아이들이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에도 분하여 한다
나도 주님의 깊은 마음을 모르고 교회안에서도
분하여 한적이 많다
제자들이 분하여 한것처럼 ...
갑자기 이른 아침에 철도 아닌데 무화과나무가 잎만 무성
하다고 영원토록 열매 맺지 못하게 무화과 나무를 마르게 하신다
잎만무성하면 마르게 하심으로 기회가 없어진다
기회가 있을때 주님의 때에 열매을 맺어야 한다
그런데 제자들의 대답에 예수님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
제자들은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말랐냐고 물어 보았는데
예수님은 예수님을 하신일을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않으면 할수있다고 하신다
열매는 우리가 판단하고 거두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하실것이므로
우리는 주님이 하신일을 우리가 할수 있다고 한다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신다
기도할 때 믿고 구하기보다는 먼저 기도해 놓고 보자는 식인데
예수님은 믿고 구하라고 하신다.
나는 믿음도 없고 의심하는 믿음을 가진자 였다.
남편을 위해서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서
믿고 구하면 다 받는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