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기능을 회복하라/마21:12-22제 나이 마흔 세 살에 새벽기도 나오면서 가장 큰 성과는 울 목사님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설교를 노트하면서 느낀 것은 목사님께서 유머러스하고 센스가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독서량도 굉장히 많으셔서 설교를 작성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예화는 거의 엔터테이너 수준이 아닙니까,
목사님의 설교가 은혜가 안 되시는 분이나
영적인 동맥경화에 걸리신 분은 교회 새벽기도 10번 만 나오시라,
영맥이 뻥하고 뚫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서로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과 평등의식,
그리고 진실은 기본이 아닙니까,
앤드류 머레이가 말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는 모두 순종의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주님, 거의 순종하지 말고 온전히 순종할 때,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열매 맺는 삶을 기대하신 주님의 기대를 저 버리지 않기 위해
제 가정과 홈피를 하나님을 만나는 곳, 온전케 되는 곳으로 더더욱 정결케 하겠습니다.
바라옵기는 청소년 주일학교 교육 방향이 성전의 본질을 놓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를 통하여 올 해에는 부활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하여
주옵소서.
2006.3.15.수. 열한 번째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