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집이 소동하여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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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5
마 21:1-11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데도 주가 쓰시겠다니까
즉시 보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아니어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사람은 준비되어 있다
내가 날마다 소동하므로 왕이 네게 임할 수가 없었다
내가 왕이라면 나는 나귀새끼는 타지 않을것이다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기를 탔도다
예수님은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이렇게 하셨지만
나는 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온 집안이 소동하였다
지금 내가 주님께 순종해야 한다.
나는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내가 판단하고 조정하므로
날마다 소동하는 삶을 살았다
왕이 내게 임했다
왕이 임했어도 내속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는
나의 이기심과 자아와 내면의 상처들이
들려 져야한다.
오늘 말씀에서도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왕이 되신 주님께서 나에게 임하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