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거리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 왕상9장3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0.09.26
왕상 9 : 3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앞에서 기도하며 간구함을 내가 들었은즉
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곳에 두며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니
왕상 9 : 6
만일 너희나 너희 자손이 아주 돌이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숭배하면
왕상 9 : 7
내가 이스라엘을 나의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솔로몬 왕의 기도를 들으시고 항상 성전을 향해 있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는 의미는 축복을 부어 주시겠다는 뜻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십자가의 희생을 보시고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축복을 약속하였습니다
솔로몬 왕이 세워 놓은 성전이 있기에 자손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율례를 지켜 나간다면
자손 대대로 축복이 끓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일 자손들이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숭배하면
이스라엘을 나의 준 땅에서 끓어 버릴 것이며 세상 사람들 앞에 속담거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어 주셔서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 박히므로 인간이 지은 모든 죄 값을 청산을 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고백하며 살아가게 된다면
자손 천대까지 복을 받게 되며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한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만이 영생을 주실 수 있는 분인 줄을 알면서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게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게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축복을 받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삶은
하나님께로 부터 멀리 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속담거리가 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이 밟고 다니는 맛을 잃은 소금이 되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의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은 전인적인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겸손하고 온유하게 살아가게 되면 이땅에서 잘 되는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부러울 것이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최고의 위치에서 일했던 사람이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것들을 모두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가므로 자신은 가진 것이
없이 살아가는 모범을 보여 주었습니다
게으르고 일은 하기 싫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를 않으므로
가난하고 비천하게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끓어지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해서 가난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보다 더 열심히 잘해서 가진것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면서 이 땅을 나그네처럼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저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하며 너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 라는
소리를 들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교회를 멀리 떠나고 평소에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생각만 하면서
살고 겸손하지 못하고 교만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교회 성도들의 도움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 질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교회는 에수님의 몸이시기에 예수님의 지체들이 모두 도와가며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 입니다
요사이는 참다운 성도가 누구인지를 모를 정도로 섞여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도와 주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으려고 하면 목숨을 내어놓고 믿음생활을 하였던 초대교회에서는
모든 사람이 자기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을 하지 않고 사도들의 발 앞에 갖다놓고
필요한 대로 나누어 사용했던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축복의 손을 펴서 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구원을 선물로 나누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신을 섬기며 세상에 빠져 살아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되어 버릴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복의 근원이 되십니다
오직 나와 나의 가정은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며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므로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며 저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는 주일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