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을 섬기는 일을 밥먹듯 했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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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9.26
열왕기상9장1~9
1~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가 이루기를 원하던 모든 것을 마치며 자기가 이루기를 원하던 모든 것을 마친 때에
2~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4~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6~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의 건축 원하던 모든 것을 마치자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십니다
해야 될 일을 말씀하시며 첫 번째 꿈에 말씀하지 않으신 순종하지 않았을 때의 재앙을
추가로 말씀하십니다
남들에게 말을 할때 우선은 좋은 말을 먼저 하고 나중에 나쁜 말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듣는 사람의 마음에 좋은 말을 먼저 들었기에 나쁜 말이 희석이 될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오늘 심판의 말씀은 뒤에 들었지만 희석 되어져서는 안될 말씀인줄을 머리로는 잘 알지만 실제 삶속에서는 희석되는 정도가 아니라 잊고 살때가 많은 저입입니다
기억력이 빵인 관계로 오늘 말씀이 어떤 말씀이었나를 곰곰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다른신을 섬기는 일을 밥먹듯 했던 지난날들의 삶들이 몰라서 그랬다고 하기에는 지금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기에 오늘 저의 삶의 결론앞에 통곡의 회개를 해도 모자라는 인생이 되어 버렸습니다
느끼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삶속에도 제게 맞는 완벽한 시간과 환경을 주셨을 때가 있었을 터인데 깨닫지 못하고 무엇인가를 더 가지고 싶은것을 세상에서 찾으려 방황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길을 택하고 순종함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하지만 언제나 변할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아시기에 불순종의 길을 가고자 할때 심판의 길이 있으리라고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순간 순간 마음이 녹아내리는 상처가 생기고 주저 않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언제나 되었다 함의 순종이 될는지 까마득 하지만 오늘도 마음속 깊은 곳이 아려 옵니다
내게 주신 모든 환경을 지금 최상의 것으로 받아 누리기를 원합니다
순종의 평안을 누리기에는 아직도 부족한 믿음이지만 끝까지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줄것만 있는 나눌것만 있는 인생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