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할수 없시요!!!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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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4
마 20:29-34
여리고는 멸망과 저주의 상징인것처럼 내가 여리고와 같은 존재였다.
이런곳에 주님의 필요을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아신다.
두소경도 다시는 재건될수 없고 저주받은자로
낙인찍혀 무시당하며 살았던 사람이지만 나는 더욱 그러하다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길가에 앉았다가 예수님께 소리지른다
큰무리는 예수님을 좆지만 두소경에게는 꾸짖고 잠잠하라고
하는 것은 무리들은 나의 아픔을 모른다.
내가 얼마나 주님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무리이다
무리의 눈치을 볼것 없다 누가 뭐래도
내가 주님을 더욱 소리질러 불러야 한다
주님은 나의 죄된 모습이 많은데도 나의 고통가운데서
머물러서 무엇을 하여 주기을 원하는지 묻는다
나는 눈뜨기을 원하나이다.
내가 남편의 영혼을 보지못했고 나의 깊은 절망을 보지못했고
염려와 근심으로 소경이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속 깊이 감추어져 있던 것들이 눈뜨기을 원합니다
친히 주님이 만져 주소서
주님께서 비추어주신 빛을 가리고 있는 어둠을
주님이 만져주셔셔 눈을 뜨게 하소서
주님이 민망히 여기셔셔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예수님을 #51922;은 것처럼
저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곧 보게 하소서
제가 남편을 민망히 여길줄 아는 주님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직 주님만을 #51922;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