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히 여기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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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4
3월 14일
오늘 말씀은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 입니다
저의 기도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기도말씀중에 한 말씀이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입니다
사람에게 제가 말할때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면 비굴하게 혹은 비참하게 보일수있으므로
그렇게 말한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때는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많이 합니다
기도할때 마다 한번도 부끄럽다거나 비굴하게 느껴진다거나 비참한적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를 창조하시고 이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께 그 분의 선택받은
자녀로서 그분께 기도하기 때문일것입니다
기도하면 마음이 안정되고 정리되고 기쁨이 있습니다 힘이 납니다
그래서 바른 마음을 갖게 되고 지혜를 얻을수있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문제를 보면 해결할 포인트가 보입니다
하옇든 저의 죄 우리의 죄 인류를 죄에서 구원코져
하나님이 아들이시며 역시 말씀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세상에 친히오셔서
능욕당하며 몸이 찢기어 죽으신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죽으시고 피흘려주신
그리고 부활하신 그 은혜와 능력때문에 나는 우리는 구원된것입니다
주님의 태어나심 주님의 말씀하심 주님의 십자가 지심 주님의 죽으심 그리고 주님의 부활이
바로 복음입니다
구원의 주 께서 바로 예수그리스도 나의 우리의 인류의 메시아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을 영접하고 그 분께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항상 함께 하심을 믿음으로 나는 새로와 질것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감당치 못할것이고
우리는 이 땅에 발을 딛고 있지만 우리의 눈은 하늘을 향해서 열려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므로 부정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부정하게 사용하고 부정하게 만든 내가 부정한것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주께서 만드시고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아끼고 사랑하며 최선의 삶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멋진 모습으로 살아갈때 주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날마다 새롭게 말씀읽을수있는 마음과
힘을 주시옵서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