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사건을 보면서 - 왕상8장4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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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9.24
왕상 8 : 48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 열조에게 주신 땅
곧 주의 빼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 있는 편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왕상 8 : 4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저희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저희의 일을 돌아보옵시며
왕상 8 : 50
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저희를 사로잡아 간 자의 앞에서
저희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저희를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백성은 어느 곳에 있든지 항상 성전을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적군에게 붙잡혀 간 땅에 있을 때에나 혹 하나님께 범죄를 하였더라도
항상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향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자녀들에게 도움을 주시기를 원하시며
자녀들이 잘 되기를 원하시며 혹 잘못한 일들이 있더라도 용서를 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성전이신 예수님께 가지고 나갈 때에 해결함을
받을 수가 있으며 참다운 쉼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어느 곳에 있든지 성령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에
모든 문제들이 해결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촛점을 늘 성전을 향해 맞추어 놓고 살아가게 되면 평안함을 얻을 수가 있듯이
그리스도인은 묵상한 하나님의 말씀에 촛점을 맞추어 놓고 살아갈 때에
엉뚱한 길로 가지를 않게 될 것입니다
솔로몬왕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백성들에게 성전을 향해 살아가는 인생은
축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가르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잊지않고 살아갈 때에 만이
성도들도 그 길을 따라올 수가 있을 것이며 본인도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유명한 교회의 목사님이 성추행을 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일어난 것을 보면서
더욱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간음에 대해서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설교를 하던 사람이 간음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사단의 역사가 아니고는 할 수가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단은 여러명의 부하들보다 한 명의 지도자를 넘어뜨리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아버지를 실족하게 하고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하므로
자녀들이 탈선을 하게 되고 마침내 가정이 파멸로 이르도록 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성전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않고 살아가므로 생기게 되는 결과일 것입니다
한 순간이라도 우리의 목자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방향을 잃어 버릴 수 있는 양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늘 죄에 넘어질 수가 있는 존재이며
사단의 불화살에 맞을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
성추행을 하였다면 이제 하나님의 성전을 향하여서 진심으로 회개하며 용서를 구할 때에
용서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회개한다는 의미는 성추행한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처벌을 받겠다는
고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도둑질을 하고 난 뒤에 회개를 한다면 나의 손목을 잘라도
그 처벌을 달게 받겠다는 것이 진정한 회개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솔로몬왕은 백성들이 어떠한 죄를 범하였더라도 성전을 향해서 회개하며
기도할 때에 용서를 해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몸소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내가 죽어야 할
그 자리에서 대신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내가 범죄할 때 마다 예수님께서 대신 채찍에 맞으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을 향하여 용서를 구할 때에 아무런 대가의 지불이 없이 용서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몸이 찢기게 되므로 용서함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이 땅에서 음란의 죄를 짓지말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