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왕궁
작성자명 [김주향]
댓글 0
날짜 2010.09.16
저번주일에...우리들교회를 가서 성령님을만나고 등록도안하고 목장예밸 드렸습니다.
너무나 좋아서...회사퇴근후 삼각김밥하나로 저녁을 떼우고..수요예배를드리는데..
집사님이나오셔서 큐티를 천천히...함꼐묵상하며 예배를드리는데..
뭔가를 하려하지않아도 된다고..그저..울고...가도...주님은 나무사닥다리로 올라가게하신다고하십니다.
그말씀에..저는 너무나 평안했습니다.
뭔가를 해야하는줄알았습니다...
솔로몬이 자기의궁을만들엇는데...저에게는 그런궁이없는줄알았습니다.
그러나...내겐...영적 육적...교만의궁을..너무나...멎지게...탄탄하게...짓고있었더군여
한동안 회사를 다니며 승진과함께..주일에도 근무를하게되어서...주일예배를 6개월간..쉬었습니다.
그러나..퇴근하여 들어오면 난..말씀을들으니..기도도하니...드라마도안보고..한..나의행위는 너무나...교만하게..만들었꼬...기도는 원래..골방해서하는거야..하며..주일에 교회를가는자들이..그리미련하게보였습니다.
그런제게..주일날..네가어디있느냐...며 예배를 드리라는근본..아주기본의말씀을알려주신주님.
눈물밖에나온것이없었습니다.
지금의 현재사건이무너져야하는것이..옳습니다.
다시..나의성전을..재건해주시기위함인줄믿습니다
그러나...이현장이.너무나 두렵고 무섭습니다.주님.
이현장에서 건져내어주시옵소서...주님........
저는 그저..말씀에서 울고 죄만보고..나아갑니다.
주님..도와주시옵소서
이번주일에...우리들교회에등록을하려합니다.
주님...이공동체에서도 저의죄를보여주시옵고..도와주시옵소서..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