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왕궁건축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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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9.16
열왕기상 7장 1-12절을 보며, 솔로몬의 왕궁건축을 묵상한다.
솔로몬이 왕궁을 건축했다.
7년 동안 성전을 건축한 다음,
13년에 걸쳐서 자기의 왕궁을 지었다.
규모면에서 보면 성전보다 훨씬 크고 화려하다.
솔로몬은 그랬다.
성전을 아름답고 멋있게 지었을 뿐아니라 자기의 왕궁도 그렇게 지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의 받는 복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있으면,
자기 가정도 복을 받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름다우면,
그의 가정 또한 그렇게 멋지고 아름답게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평화로우면,
가정에서 모든 가족들과의 관계 또한 그렇게 평화로웁게 된다.
솔로몬의 왕궁건축을 보며 깨닫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그가 바쳤던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훨씬 더 크고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주심을 솔로몬을 통해 본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할 때,
내 가정, 내 생업 역시 하나님이 세워주신다는,
하나님이 알아서 챙겨주신다는 교훈을 받는다.
오늘도 솔로몬이 자신의 왕궁을 건축했듯이,
나의 작은 집 또한 하나님이 세워주시고 건축해주실 것을 믿으며,
그 믿음으로 목요일의 아침을 또 힘차게 열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