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높아 지기를 원한다.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한데 정말 높아 지기를 원한다면 나를 높여 줄 수 있는 분이 누군가를 바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으면서 스스로를 높은데 올려 놓고 그 위치를 지키려 발버둥 치며 열심으로 살아왔지만 백전백패 낙오자가 되었다. 조금만 성공을 할 듯 하기만 하면 오만 방자해지고 교만해 져서 나의 실체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였습니다.
성공을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힘들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조금만 틈이 생겨도 곧 넘어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잊은게 아니라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어제도 말씀하셨듯이 (삼하 22:22) 내가 승리한 것은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함으로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 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이어서 오늘 다윗이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의 연약함을 알고 무릎 꿇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높여 주시기 때문에 나보다도 강한 대적자뿐 아니라 모든 환경을 딛고 넘어 설 수 있었다고 하나님 만을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세계미용연맹 총재와 화장품 회사의 미팅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는 사업계획이 생각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는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양해야 함에도 어느새 내 우월감이 나를 주관하려고 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지혜를 주신 것도 하나님이시지만 그것을 이루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명심 합니다. 나는 그저 무릎 꿇어야 하는 일만 있고 주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몸으로 삶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나를 인도하시고 세워 하나님을 높이시는 찬양하는 일이 나의 사명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를 깨뜨려 주시고 낮아지게 하셔서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