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큐티묵상
본문 : 사무엘하 20장 18절 ~ 26절
묵상 : 23절 , 24절 , 25절 ,26절
23절 : 요압은 이스라엘
온 군대의 지휘관이 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사람과 블렛사람의 지휘관이 되고
24절 : 아도람은 감역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25절 : 스와는 서기관이
되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 되고
26절 :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대신이 되니라
제목 : 주님의 재정비와 회복의 시간
적용질문 : 내 삶의 무너진 질서를 바로잡고자 회복해야 할 영역은
무엇 입니까 ?
내 안에 힘든 사건들이 한꺼번에 임하니 감당하고 가는 것이 힘에 서서히 부쳐온다 결정력 또한 떨어지고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몸이 아픈 것이 이렇게 삶 까지 활동에 재약을 주게 되고 그로 인해 두려움이 몰려온다 수입이 없다 그로인해 고정적으로 지출되어야
하는 부분을 생각하니 그후의 일들이 너무나도 두렵다 망하는 것을 많이 격어본 나 인데도 현실 가운데 누리고 있는 것을 누리고 있는 것을 빼앗기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왜 ? 이 시점에 나에게 이렇게 많은 사건들을 허락하시는 것일까 ? 너무나도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언젠가는 올 일들인데 그 시기가 지금에 온 것 뿐일진데 괴롭고
힘들다 오늘 주일설교 말씀에 화평은 내가 내 자리를 잘 지킬 때 온다고 하시는데 내가 지금 자리를 지키고 가는 것이 하나도 없다 목장 , 직장 ,가정 , 그
어느것 하나도 바로서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수년전 공황장애로 잠을 못 이루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던 시간이 떠 오른다 가슴이 갚갚해서 잠자리에 누우면 눈을 감으면 죽울 것
같아서 두려움에 눈을 감는 것이 두려웠던 그시절 공황장애 약을 먹으면서 지냈었던 시기가 떠오른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 두려움에 휩싸인다 그런 삶이
싫어서 늘 나의 기도제목 가운데는 로또당첨 일등이 있었는데 내 생각엔 나의 모든 사건을 회복하려면 돈 만이 모든것에 해결책이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허상이고 허황된 것 이라는것을
나도 그것이 허상이고 헛된 기대임을 잘 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 원망이
든다. 왜 이토록 힘든 길로 나를 이끌어 가시는 걸까? 내집 한번 살아본다고 아내의 연금과 온갖 잔돈까지 끍어 모아서 지방 아파트 청약을 하고 급기야 넓은집 에서 살면서
넓은집 에서 목장을 하니 무조건 좋을
것 같았고 그리고 이 상황을 순탄하게 진행되어 갈 줄로 알았는데 허리의 수술로 치셔서 그나마 작은 벌이마져 막으시고 또한 장인어른 간병으로 아내의 수입
마져 막으시니 걱정이 되고 숨통이 막혀 옵니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건으로 숨막히는 시간을 지냈었고 그래도 주님은 버티고 이겨 나갈 힘을
허락해 주셨었는데 지금은 몸까지 치시니 이젠 주여 어찌하리이까 ? 라고 주님께 묻고 싶다 오늘 다윗은
조직을 재정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 의 상황 또한 주님께서 모든 것을 재 정비 해가는 시간으로 믿고 싶습니다 개편후 처음으로 목장을 참석하려 하는데 속이 울렁거려서 그날 하루 4번이상 속안에 있는 것들을 개워내고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 가운데서 나눔의 시간을 가지려 하니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무너져 가고 있는 이때 주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회복의 말씀을 허락 하십니다 오늘 다윗의 수하에 있던 모든 자들을 조직개편을 한다고
합니다 지휘관을 세우고 제사장과 대신들이 세워져 나라의 기틀을 바로 잡는 다고 합니다 혼란의 자리를 잠재우시고 질서를 회복시킨다고 하십니다 오늘
저희 가정은 뜻하지 않은 사건들로 인해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정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은 구속사를 신실하게 이어 가신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 가운데서 예배와 삶 이 회복되어 지길 바랍니다
적용 : 1) 규칙적인 생활 하기
2) 회복을 위해 꾸준히 걷기운동하기
3) 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 잘해서 시험보도록
4) 장인어른이 근력이 빨리 회복되어서 이후 주일에 마을 교회에 가시도록
기도 : 오늘 다윗은 나라의 기틀을 바로 잡는다고 합니다 주님 육이
연약하니 영적으로도 축 처집니다 주님 오늘 우리가정에 찾아오셔서 우리 가정의 기틀을 바로 잡아 주시옵소서 더 이상 처지지 않게 하셔서 우리가정의
기틀을 바로 잡으실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오늘하루에 힘을내어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