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내안에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요압 아마샤 세바 그리고 이름없는 한여인이 등장합니다.
이 중에서 우리는 요압이나 아마샤로 살기를 원합니다. 나도 지금까지 요압이 되려고 아마샤가 되려고 세상욕망을 쫓아 열심을 내며 살아왔습니다.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여지 없이 무너지자 자금이 부족해서라며 실패를 정당화 하므로 또다시 준비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우를 범하고 또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나의 무지와 교만의 악을 보지 못하고 오다가 주님은 내 안에 있는 악을 끄집어 내시기 위해 폐섬유화라는 질병을 허락하시므로 수한이 정해져있음을 보여 주셨고 뿐만아니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극빈자의 환경을 허락하시므로 말씀 앞으로 나아오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압은 성공한 인생 같이 보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합니다. 다만 지금의 영광과 권세만 바라보고 부러워하며 그를 모델 삼아 열심히 달려옵니다.
하지만 주님은 또 다른 욕망을 이루기 위한 아마샤를 보여 주십니다. 그는 다윗의 선처에 마음을 빼앗기고 문빗장을 열어 놓으므로 한 순간에 멸망에 이르게 하십니다. 또 한 사람 세바는 스스로 명분을 내세우며 세상가운데 우뚝서려고 하지만 이름없는 지혜로운 한 여인을 통해 한순간에 욕망이 깨뜨려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오늘 말씀해 주십니다. 내 안에 있는 성전에 세상 성공을 꿈꾸는 야망을 이름 없는 여인의 말씀을 들으므로 욕망의 화신 세바를 끄집어 던져 버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감춰 놓은 세바를 찾아 끄집어 내므로 진정으로 주님이 주시는 화평을 누리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내 안에 감춰 놓은 세바를 찾아 내어 던져 버리라 하십니다. 이름 없는 지혜로운 여인이 들을 지어다 들을 지어다 내가 살 길은 오늘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내 안에 있는 세바를 끄집어 내기 위해 큐티 말씀을 지해로운 여인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오늘 김준영 사장님을 통해 만나는 미팅에 나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지혜로운 여인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후에 미팅하려고 하는 진회장과의 대화도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
나를 인도해 가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