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자기의 명령에 지체한 아마샤를 즉시 응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는 생각 속에 살면서 그 생각은 늘 생각에 그치고 성공을 향하여 달려 나가도 보니 하나님과의 약속은 까맣게 잊고 살았습니다. 이 모든게 기도 없이 살아온 결론입니다. 내 머리 속에 온통 세상 성공에 붙잡혀 있으니 말씀이 들어갈 공간이 없었고 돌작밭에 떨어진 말씀처럼 세상 욕망의 열기에 금방 말라 비틀어 져서 하나님과의 약속은 늘 치체되어 지금까지 미뤄 져 왔음을 시인합니다. 주님! 이런 저를 죽이지 않으시고 말씀의 공동체로 인도하셔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할 줄을 잘 모르니 오늘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 일로 시작해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날 일으켜 주시는 모습을 삶으로 보여 주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성공이 아닌 영혼 구원이 목적이어야 한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실때 마다 진리라고 인정을 하면서도 영혼을 위해 애통해 하는 마음이 일어 나지 않아 나의 완악한 마음을 회개 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을 불를때마다 그들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할 지를 생각나게 하시고 그 부끄러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의 죄를 보며 통회하고 자복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최회장을 만나러 갑니다. 문제는 최회작의 굳은 마음을 만져주시고 주님을 바로 알아가게 하옵소서더더욱 김회장과 권구호 사장님에게 오늘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지체하지 않고 기도하므로 주님의 사명의 자리에서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나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