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큐티묵상본문 : 사무엘하 19장 40절 ~ 20장 2절묵상 : 20장 1절 ,2절1절 : 마침 거기에 불량배 하나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세바인데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이었더러라 그가 나팔을 불며 이르되 우리는 다윗과 나눌 분깃이 없으며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우리에게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하매 2절 :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따르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따르나 유다 사람들은 그들의 왕과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따르니라 제목 : 요단에서 예루살렘 까지적용질문 : 공동체 안에서의 갈등으로 인해 교회를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까 ?날마다 현재 나의 상황에 맞춰 주시는 사무엘서 말씀 가운데 우리들 공동체에 온 이후로 날마다 큐티는 못했지만 최근 공동체 안에서의 갈등으로 묵상을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나의 상황과 똑 같은 상황으로 전하여 주시는 것일까 ? 회사에서 허리고통 으로 출근을 했다가 조퇴를 하고 퇴근을 하는 상황을 겪었고 치료가 아닌 일시적인 보전적인 치료로 하루하루를 살아오던 내게 있어서 내가 하루를 버티고 살아낼수 있었던 것은 아내가 하루 출퇴근을 5시간을 하면서 2년을 버티면서 왔었던 덕분도 있고 내가 유일하게 하루를 버틸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그날 그날 주시는 큐티말씀과 설교 덕분에 살아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큰 이유중에 하나는 아내와 내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대출금 갚는 것과 그리고 또 2년여 전에 구매한 전기차 할부 대금을 갚아야 한다는 것 하나로 인해 몸이 아파도 통증주사 치료와 독한약을 하루 아침 저녁으로 먹어가면서 버텨 왔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통증을 잠깐잠깐 완화 시키는 보존적 치료의 단계를 넘어선 당시엔 하루하루의 삶이 너무나도 고통 스러웠었습니다 그리고 내안에 드는 생각은 온통 하나님께 대한 원망과 푸념 뿐이었습니다 신혼때 내명의로 가족들이 써낸 카드빚으로 하여금 아내와 저는 죽을 것 같은 지옥 같은 삶을 살아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삶을 포기는 할수 없으니 살아야 하니 모든 부분에서 이런 나와 시댁부모를 이해는 할수 없으니 아내는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늘 영적 육적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자신의 그런 부분이 통제가 안되어서 정신과 약을 먹어 가면서 버텨 왔습니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것은 아내와 저와의 수도없는 전쟁 같은 싸움 이었습니다 영적 육적으로 망가지고 집에 있는 살림살이가 부숴지며 우리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도 막심 했었습니다 그렇게 사연많은 우리부부의 삶 가운데 공동체의 수고가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갈등이 있을 때 마다 공동체를 떠나고 싶은 갈등의 시간이 수차례 많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붙어 왔었어도 단 한번도 목장에서 분리되어 옮겨지는 최악의 사건은 없었습니다 매주 힘겨운 하루하루를 버티고 이겨낼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 안에서의 위로와 기도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공동체를 떠나지 못하게 하는 굵은 동아줄이 되어 모든 사건과 풍파 가운데서도 나를 떠내려 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올해 하반기 개편을 통해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따라가는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적용 : 1) 수술 후 회복기에 있는 가운데 하루의 삶을 규칙적으로 살아내기2) 장인어른이 잘 회복되어서 장모님 과 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리고 교제를 하시고 확실한 천국백성이 되시도록3) 용접 산업기사 필기시험 잘 준비해서 합격 할수 있도록 4) 병가 기간중에 집안경제를 지켜주세요 기도 : 주님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할수 없는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께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후로의 나의삶이 주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가 원하는 기도제목 가운데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