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큐티묵상본문 : 사무엘하 9장 11절 ~ 20절묵상 : 11절 ,12 절 ,13절 , 16절 ,17절 , 19절11절 : 너희는 어찌하여 왕을 궁으로 모시는 일에 나중이 되느냐 12절 : 너희는 내 형제요 골육이거늘 너희는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오는 일에 나중이 되리요 하셨다 하고13절 : 내앞에서 지휘관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내게 벌위에 벌을 내리기를 바라노라 하셨다 하라 하여16절 : 바후림에 있는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급히 유다사람과 함께 다윗왕을 맞으러 내려올때에 17절 : 베냐민 사람 천명이 그와 함께 하고 사울 집안의 종 시바도 그의 아들 열 다섯과 종 스무명과 더불어 그와 함께 하여 요단강을 밟고 건너 왕 앞으로 나아 오니라 19절 : 왕께 아뢰되 내 주여 원하건대 내게 죄를 돌리지 마옵소서 내 주왕께서 예루살렘에서 나오시던 날에 종의 패역한 일을 기억하지 마시오며 왕의 마음에 두지 마옵소서 제목 : 싫다 모든게 ~~적용질문 : 목장에 가야 하는 이유가 뭘까 ?마음이 아프다 사람 과의 관계에서 이렇게 낙오가 아닌 버려짐을 당하는 일을 겪고보니 공동체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친다 그리고 이제까지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목장모임 에 대한 기대감과 설램 조차도 없어진다 하나님 께서 나에게 지금 이시기에 모든 환경과 관계를 혹독하리 만큼 몰고 가시는 이유가 뭘까 ?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오래도록 붙어가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목장 모임에 대한 사모함은 점점더 없어지고 있는 것 같다 왜 ? 그럴까 ? 사람에게 만족함을 얻지 못하니까 그런것일까 ? 목장도 싫어진다 내가 그안에서 만족을 얻지 못하니까 그런거 같다 우리부부가 목장에서 한게 얼만데 , 우리부부에게 이러는 것일까 ? 라는 생각을 해본다 새로이 개편된 서울 목장 목자와 통화를 했다 목자는 목자 된지 20년이 되었다고 했다 반면 권찰은 목원으로 있다고 했다 목장 식구들 모두 바쁘게 생활을 하는 터라 밥은 안하고 간식으로만 목장을 한다고 했다 어찌보면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이 목장에서 무얼 바라보고 가야할까 ? 지방으로 이사를 와서 적지 않은 목장에서의 트러블을 겪다보니 이젠 목장에 가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단순히 경조사때 위로와 축하 받는 것 말로는 딱히 붙어가야 할 이유를 못찾겠다 끝까지 쌩까고 있는 전반기 목자에게 배신감도 느끼고(12절) 우리부부를 버리는 카드로 선택한 목자와 장로에게 그에 상응한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이 있기를 원한다(13절) 오늘 나는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목장에서 팽을 당하고 나니 그 사람 들에 대한 적개심과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두려움 가운데 서있다 하나님이 내가 한 모든일을 알고 계신데 나의 죄를 물을까 ? 두렵다(19절) 목장 구역은 더 멀어지고 좋아진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은 한가지 다 얼마나 이번 목장에서 우리내외를 잘 이해 해 줄수 있을까 ? 큰 기대는 안한다 다만 더 이상 이렇게 육체적으로 힘든데 목장 모임까지 와서 힘든 상황을 겪으며 가고 싶지는 않다 내가 세상에서 살면서 잘먹고 잘사는 것에 실패한 인생이고 육체적으로도 실패한 인생인데 교회에서까지 상처받으며 살고 싶지는 않다 많게는 4~5시간을 이제 목장에 매주 써야 하는데 그만큼의 시간을 사용한 만큼 나도 남는게 있는게 맞지 않을까 ? 중간의 상황이야 어찌 되었든 간에 유종의미를 거두고 가려 했는데 그러지 못할것 같다 내게는 너무나도 수치스런 26년 전반기 목장이다 그리고 관계가 싫어서 서울 목장으로 가긴 가는데 그것도 달갑지는 않다 적용 : 1) 하루하루 집에서의 삶 가운데 처지지 않게 살겠습니다2) 새로 서울목장으로 편성이 됐는데 잘 적응 할수 있게 힘쓰기3) 이젠 목장에서의 만남이 두려움이 있는데 잘 극복하기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을 하며 가야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그리고 끝까지 문제 해결도 없이 상황만 모면하고 피하려는 장로와 목자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