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큐티묵상
본문 : 사무엘하 18장 10절 ~ 18절
묵상 : 13절 14절 15절
13절 : 아무일도 왕
앞에는 숨길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의 생명을 해하였더라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하니
14절 : 요압이 이르되
나는 너와같이 지체할수 없다하고 손에 작은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 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절 : 요압의 무기를
든 청년 열명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 죽이니라
제목 : 홀로 있게 하시는 이유
적용질문 : 말씀이 삶이 되지 못해서 내 혈기로 불순종 하는 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 앞에 나의 어떤것도 숨길수 없고 감출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은 육이 무너져서 은혜로 회복되어 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나의 생각 안에서 휩싸여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술후 질병적인 문제에서는 놓임을 받아 하루하루를 살아가소 있지만
나의 영적인 상태는 오늘 그야말로 롤러코스트를 탄 것 마냥 빠른 속도로 하강을 하며 속도를 내어 달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육이 편하게 쉬고 있지만
마음은 늘 불안하고 가시방석 입니다 장인어른도 몸을 못 가누어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황에서 아내는 병원 간병인이 장인어른 간병을 감당을 못하는
것 같다면 다시 처가에 내려간지가 3일이 되고 그로 인해서 그나마 아내가 있을 때 있었던 약간의 긴장감
마져 풀려서 지금은 고삐풀린 망아지 처럼 하루의 삶을 늦잠과 무기력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나마도 의지할 곳이었던
목장에서의 사건으로 개편을 기다리는 중이라 누구와도 말할곳이 없는 나는 그야말로 혼자 넓은 광양에 놓여져 있는 그런 삶을 하루하루 연명 합니다
그나마 내가 유일하게 하는 것은 화분에 심어놓은 채소에 물을 주는 것과 아내가 없는 동안 나도 육적인 연명을 해야하니 내가 먹을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 입니다 화분에 심어 놓은 오이와 고추가 자라는 거을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는 음식을 만들면 많이 만들어서 두고두고 먹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아내와 나 단둘이 살면서도 김치찌개 한번 끓이면 큰 냄비로 최소 세번 이상 먹을 양을 끓이고 어제는 냉장고를 털어 카레가루에 햇감자
햇양파 돼지고기를 넣어 카레를 한솥을 끓여 놓고 적당히 먹을 양 만 놔두고 나머지는 밀패용기에 넣어서 냉동고 에 얼려 두었는데 이런 내모습을 아내는
싫어 합니다
아내는 냉장고에 음식을 저장해 두고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잠깐잠깐 보관 하는 정도로만 사용을 합니다 반면 저는
냉장고를 가득 까지는 아니더라도 2/3 이상은 채워놔야 안심이 되는 그런 성향 입니다 이런 성향은 식당일을
하면서부터 생겨난 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 목장을 할 때 유독이 한집사님 내외가 잘 먹는 커플이 있습니다 신혼이고 간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인데 신결혼으로
정말 보기좋은 커플 입니다 태아가 구순구개열 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믿음으로 낳아서 수술을 시키고 이후로도 얼마가 될지 모르는
아이의 수술 횟수를 서로 감당을 하면서 아내는 남편의 하고싶은 일을 해야 한다며 남편의 기를 펴주고 작은 수입에도 남편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실거라는
믿음으로 생활하는 그 커플만 보면 저는 왠지 모르게 동정심 같은 같은 발동을 합니다 아이 키우면서 아파트 월세에 현재 제대로 된 진로를 잡기 위해서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공동체에 붙어가는 것을 보면 마음 속에서 무언가 작은 것 하나라도 주고싶은 마음이 생기곤 합니다 우리부부 에게 아이가
없다 보니 더욱 그 가정에 신경이 쓰여지고 마음도 가고 더욱이 제 동생 보다도 더 어린 것을 생각하며 그 커플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두주전 목장에서의 사건으로 남자들만 지난주에 모여 목장이 아닌 대화로서 모였는데 그것 마져도 파토가 나고 이번주
목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기다리는 동안에 아기가 감기에 걸린 상황에서 남자들만 두주를 모였었는데 이번주도 별 유동상황이 없는 한 남자들만 모일거라는
제 추측에 지난주 남자들만 모였을 때 그 집사에게 집에 오이지를 담아 놓은게 여유가 있으니 가져가서 먹으라고 했고 이틀전에 우리집에 와서 오이지
무침과 김치찌개와 같이 나누어 주었는데 입맛에 맞을까를 고민하며 주었는데 다행이도 먹을만 하다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목장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왜 ? 빈번하게 목장에서의 분란이 일어나게 되는 것은 왜 ? 일까 ? 이번주 목장도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하루 근심쌓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지 못해서 불순종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지금 이 시간(육체적인
질병 , 장인어른의 질병 , 수입의 줄어듬 , 목장에서의 떨어짐)의 사건이 결코 우연의 시간이 아니길 바라며 내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회복되어 지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적용 : 1) 요 며칠 사이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는 데 기운을 내어
걷기운동을 하겠습니다
2) 장인어른이 속히 회복되고 주님을 믿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3) 목장의 아기를 이뻐하고 귀히 여기는 마음만으로 이번주 목장에
참석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큐티책을 펴면 왜 ?
나의 혈기 어린 모습과 불만 들만 쏱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공동체 안에서 운행 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굳게 믿고 목장에 붙어가길
원합니다 나와 우리 가족들이 고난가운데 있는 것 처럼 공동체의 고난을 늘 생각하며 갈 때 공동체 안에서의 분란도 없게 하여 주실것을 믿사오니 사람을
만나러 목장에 참석하게 마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 그리고 응답을 바라며 목장에 참석할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