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인지 알고자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아주 작은 일도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오늘도 아히도벨의 계획을 어리석은 계획으로 만드시기 위해 후새를 통해 그 계획을 무너 뜨리십니다. 이는 다윗의 정적을 무너뜨리기 위해 역사하셔서 아히도벨을 아예 띠어놓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그저 하나님만 믿으면 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추적하사 나를 철저히 보호 하십니다.
때로는 유튜브에서 음란물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는 죄 까지도 끊어 내게 하시고 오로지 삶의 현장에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예수님만 전할 수 있게 하심을 믿습니다. 한여인을 사용하셔서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감춰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큰일 날 뻔했다고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어느 한가지도 하나님의 개입이 없는 게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 오늘도 일을 하기 위해 대전으로 내려 갑니다. 그리고 특히 황호술 사장과의 미팅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세운 계획따라 이루어 지기를 위해 열심을 냈다면 오늘부터는 한 여인을 통해 구원의 사명을 감당 한 것처럼 나를 인도해 기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내 중심에 세상 사악한 일에 매몰되지 않게 하시고 오로지 한 순간도 주님이 하신 일이 아닌 것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작은 일상의 일을 통해 구원사역을 감당하시고 작은 여인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나는 실패자의 부끄러움 모습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더 멋진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길 원했던 지금까지의 시간은 작은 소자 한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록 부끄러운 극빈자 일지라도 구원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일상에서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작은 여인의 사명을 잊지 않고 오늘 복음을 전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세상계획은 어리석게 하시고 주님의 세우신 계획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일상에서 나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