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큐티묵상
본문 : 사무엘하 17장
1절 ~ 10절
묵상 : 5절 , 6절
5절 : 압살롬이 이르되
아렉사람 후새도 부르라 우리가 이제 그의 말도 듣자 하니라
6절 : 후새가 압살롬에게
이르매 압살롬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히도벨이 이러이러 하게 말하니 우리가 그 말대로 행하랴 그렇지 아니하거든 너는 말하라 하니
제목 : 그 누굴 불러도 결론적으론 우리 탓만 합니다
적용질문 : 내가 하나님 앞에서 확신 있게 결정하지 못하는 일은 무엇
입니까 ?
두 주전에 목장에서 우리 부부가 싸움 도중에
내가 아내를 때린것에 대해 감당이 안되고 힘들다는 말을 하는 권찰의 돌직구 적인 목장이 힘들다고 하는 말 한마디에 지난주엔 남자들만 모이는 곳에
여자들은 참석치 않았고 어제 또한 남자들만 모인다고 부목자로부터 전화가 왔길래 장소로 가보니 마을집사님 이 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밥을 먹고 커피숍
에서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기 전에 내게 들을 준비가 되었냐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니 내게 이야기를 시키더니 나는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다했고 그
다음 목자에게 이야기를 시키더니 중간에 끊으면서 마치 잘 잘못을 따지며 나를 몰아세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
? 권찰이 마음이 안되고 그릇이 안 되어서 자신이 우리부부의 상처의 나눔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도 내 죄인가 ? 그리고 권찰이 카톡방을 나가면 왜 ? 나갔는지 목자가 이야기는
해줘야 할 것 아닌가 ? 그리고 목장도중 권찰과의 대화가 안되어서 뚜껑이 열려 씨팔 한마디 하면서 나왔는데
얼마나 거룩하게 살아왔길래 우리 부부의 나눔을 듣지 못할 정도로 거룩들 하신가 ? 생각했다
그래도 우리는 눈에 보이게 악하지만 권찰은 집에서 공주처럼 자라서 10살도
많은 목자와 결혼한 이유야 모르지만 두번의 이혼후 재결합 한 그 부분에 대해선 나는 한마디도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나는
이혼하고 재혼 몇번씩 하는 사람들을 체율할 수준도 안 되거니와 결혼 정년기가
넘어서 공동체에 와서 결혼 생활도 환경적인 부분 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결혼식도 못 올리고 살기 때문애 어떻게 보면 공동체 안에서 만났지만 서로에게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 보면 권찰이 나를 이해 못하는 것 처럼 나도 체율도 이해도 안된다 그리고 목자에게 카톡과
문자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들을 보냈지만 들으려 하지 않으려고 한건지? 차단 시켜 놓은건지 ? 아무런 대꾸가 없다 그리고 어제 커피숍에서는 대화 도중에는 목자가 화가 났는지
내게 부목자도 아니고 도 이름 석자 부르며 손을 들어 나를 때리려는 액션을 취했다 두주전에 목장에서 권찰이 했던 짓을 똑같이 하고 있다 그당시
권찰은 내 이야기를 녹취 했었고 어제는 목자는 손을 들어 나를 폭행하려 했다 나는 여러가지 궁금한게 있다 권찰이 그런 힘든 부분이 그날 하루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부부목장 이니 충분히 남편이 목자이니 목자를 통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전 서울 목장에선 그런일이 여러 번 있었어도 목자님이 중재를 하고 끊었었는데 지금의 목자는 여태까지
한번도 끊은 적도 없고 처방다운 처방도 없었으면서 권찰의 한마디에 내가 발끈했다고 권찰을 끼고 돈다 본인 마누라 이고 자기가 바람피고 지은죄가
있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목장에서 단 한번도 나는 목자부부가 이혼 하고 재혼 하고 목자가 바람핀 부분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
안 했었다 그리고 나는 우리 부부의 싸운 이야기와 화해 한 이야기를 나눈 것 뿐이다 그리고 우리 부부가 남들 부부보다 특이하니까 나누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부분을 세상 사람과 같이 눈에 쌍심지를 키고 바라본다 그리고 어제 마을목자가 와서 나는 중재를 해 줄줄 알았는데 중재가 아닌 “ 니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 투로 들려왔다 “ 아니 ? 무슨 교회가 자기사람 키우는 그런곳도 아닌데 체율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으면서 남의 고통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뭐라고 대꾸하면 말씀이 안 들린다는 소리나 하면서 ~~ 그렇게 말씀이 잘 들리는 사람이 부목자의 말이
심기에 거슬린다고 이름을 부르며 폭행을 하려고 액션을 취하나 ? 자기들이 우리부부가 집기를 부수며 싸울
때 한번 이라도 와서 중재하고 깨진접시 라도 치워 준적이 있나 ? 그리고 두손이라도 붙잡고 기도해 준적이
있나 ?
주둥아리만 살아서 약 먹으라고 하고 왕따 시키고 힘든 상황에 있는 우리부부에게 심방은 고사하고 전화한통도 안
하면서 듣기 힘든 나눔만 가지고 논하는 당신들이 과연 목자,권찰이 맞을까 ?
나는 그릇도
안되는 당신들에게 체율,심방은 바라지도 않는다 하지만 목장에서 우리부부의 발언에 대해 뒷북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조율해 줬으면 한다
적용 : 1) 초원님께 하반기 목장개편때 고난이 비슷한 목장으로 옮겨
달라고 문자 하겠습니다
2) 개편된 목장에서는 나눔의 수위정도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묻고
시작하고 목자의 중재를 요청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목장에서 내 이야기 우리부부
이야기 했는데
자신들이 겪어보지 않았다고 힘들다고 하며 우리부부를 죄인처럼 몰고 가고 마을목자도 나를 똑같이 몰고 갑니다 상관
없습니다 체율도 못해주는 목장에 무슨 구원이 있겠습니까 ?주님 이후의 목장엔 어디를 가던지 우리 부부의
거친 삶을 잘 받아주고 해석 해서 살려줄수 있는 큰 그릇의 목장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