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 가끔 나눔이 다 날라갈 때가 있어 속상할 때가 많다.
다윗은 오늘 압살롬에게 배신을 당해 쫓겨가는 상황에서 원망보다는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 아뢰며 나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다윗은 모든 상황을 내 경험과 지혜로 극복하려는 게 아니라 오직 주님께 이 상황을 아뢰며 지혜를 구합니다.
아히도벨의 지혜를 어리석게 해달라고 주님께 아뢰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사독과 아비가일을 남겨두고 친구 후세를 남겨 아히도벨의 지혜를 어리석에 하기위해 주님께 지혜를 구하며 눈물을 흘리며 가는 것을 봅니다.
내가 어떻게 해서든 이 상황을 극복하여 잃어 버린 왕관을 되찾기 위해 열심을 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모든 상황을 주님께 지혜를 주시기를 구하는 믿음의 사람임을 보여 주십니다. 주여! 나의 허물과 죄를 알면서도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 여떻게든 이 난관을 스스로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완악한 모습을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경험과 지혜로 극복하여 왕관을 쓰고 높아 지려고 한 나의 악을 보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지금 진행하는 유통사업과 또 부족한 자금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지지 않을까 하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조그마한 기회가 보이면 다시 움켜 쥐고 또다시 내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 나의 교만을 보게 하십니다.
주님! 오늘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지금의 상황을 아뢰고 지혜를 구하는 다윗과 같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남은 여생을 세상환경과 조건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오로지 주님께 묻자와 가로대의 인생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죄를 드러내 주님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