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이 너무 많아~~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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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10
마 19:13-22
예수님과 제자들의 다른 모습이다.
명색이 제자인데 예수님에 대해서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는 모습은 내가 하나님의 딸인데 여전히
하나님의 뜻은 파악하지 못하는 제자와 같은 모습이다
그래서 제자들처런 남편을 꾸짖는다. 꾸짖고 #51922;아낼 대상은
악의 영들에게 꾸짖어야 하는데.. 꾸짖을 대상이 잘못된 것이다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자의 것이라고 한다.
남편은 2일동안 연락도 없이 여전히 외박인데
남편을 용납하라고 하신다 . 내가 남편이 주님께 오는것을
금하고 있나보다 병든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듯이
죄인에게 주님이 꼭 필요한데 ..
주님이 직접 남편에게 안수해 주실것이다.
늘 내가 안수할려고 했다.
청년이 예수님을 선생님이라고 불렀다.
예수님이 좋은 가르침만 주는 사람으로 생각했던
청년의 모습은 나의 모습!!!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나을 구원해 주신 다시오실
주님으로 알고 있다 지식적으로..
청년처럼 선생님으로 생각한 부분이 내안에 있었다.
한심스러운 나의 속사람이다
예수님의 예수님 되심을 가슴속 깊은곳에서 날마다
만나야 한다.
선하신분은 한분 하나님이신데 나는 나에게서 선함을 찾는다
계명을 지켜야 생명에 들어간다면...
계명을 다 지켰어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했다면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기여!!!
소유을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라
밭의 보화비유에서 처럼 자기소유을 다팔아
보화을 사는 것처럼 내소유는 남편을 맡겨드리지 못하고
내가 소유하고 있었다.
재물이 많아서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는 모습...
자기소유을 팔지 않으면 근심만 있다.
재물이 많으면 말씀을 듣고도 근심만 한다.
베드로와 대조적이다
밤이 맞도록 수고했지만 얻은 것이 없어야
말씀을 들을때 말씀을 의지하여 그물을 내린것처럼
재물이 많아서 말씀을 의지 못한다
자기생각, 고집, 내 자아을 팔아서
주님을 좆아가자
오늘도 주님은 남편을 용납하며 내 소유을 팔것을 말씀하신다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고
그리고 어린아이와 같은 나을 용납하시며
주님을 좆으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