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네 아름다움은 무엇이냐고 물으심니다. 결국은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넘어지고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했다고 하십니다.
요압은 왕의 마음을 간파 계략을 세워 압살롬을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지만 이 것은 성공이 아니라 명분 뒤에 감춰진 나의 악을 키우는 일인 것 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계략도 말씀이 없으면 악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문제가 있으면 요압과 같이 명분을 앞세운 계략을 짯지만 이것을 악이라 생각하지 않고 최선의 길이라 믿고 확신했으며 그 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넘어질 때 마다 또 다른 계략으로 일어서려 한 어리석은 자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일 깨워 주십니다. 상황으로는 좋아진 것 같지만 선으로 포장된 나의 악만 키운 것이라 하십니다.
오늘도 이 일로 인해 코코넷 사업을 진행하려고 나에게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명분 뒤에 숨어 또 다른 악을 키우고 있지 않나 나를 돌아 보라고 하십니다. 코코넷 사업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 이들에게 내 욕망을 감추고 말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냥 포장하지 않게 하시고 있는 상황 그대로를 말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내 생각과 계획을 이루려 하지 않게 하옵소서!
내 속에 감춰진 악을 주님 앞에 내어 놓게 하시오니 그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요압과 같이 나의 욕망을 감추고 명분 뒤에 숨어 내 뜻과 욕망을 이루려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주님께 묻고 하루를 살겠습니다. 오늘 아내와 함께 최종 진단을 받아 최종적으로 퇴원을 결정하겠습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나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